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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2026년 3차 총회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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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5-20 23:32
댓글댓글 24 조회조회수 조회수 9,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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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투쟁본부] 투쟁 지침 3호

댓글목록

소제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제 작성일

4:6을 받았다고요? 6:4도 아니고??
르팡은 버린다는거죠?
투표를 하겠지만.. 많이 실망 스럽네요.
같이 받기 보단..
메모리 더 받기에만 치중했다고 밖에는
생각이 안됩니다.
지금까지 했던 말도 다 .. 말과 행동이 다르네요.
퍼센트도 바닥(15–>10.5%),
분배 비율도 엉망(7–>4)
그냥 쇼였네요.
10%를 받더라도 같이 받아야 하는게 당연한데,
본인 손으로 르팡을 잘라냈네요.
위원장님 관련 악성기사, 언플, 댓글에..
족족 반박 댓글달고 했던게.. 참.. 그렇네요.
전 자체 파업할께요~
아마 르팡 대다수는 그럴듯.

파워L님의 댓글

profile_image 파워L 작성일

우선 고생하셨습니다. 어떻게 현재의 안을 받아오게된건지 상황이나 과정을 설명해주시면 투표하는데 도움이되지 싶습니다

김과장이야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과장이야기 작성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승호형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윗 댓글은 아무리 속상해도 그렇지 성과급 1~2억이 가볍지도 않고, 홧김에 작성하신거 같으니 신경쓰지마시구요.
봉사 급식소 갔더니 이천쌀 아니라고 안먹는 사람이랑 다를게 없네요~.. 이제부터 차차 해나가면 되는걸, 갈라치기 당하지 말고 와해되지 맙시다.
삼성전자는 성과급도 성과급이지만 이번 기회로 "최승호 위원장님" 이라는 귀인을 얻게 되었습니다. 잘 지켜나갑시다. 늘 든든하게 응원합니다! 철부지 말은 듣지마세요.

최승호 위원장 아니었으면, 지금도 특보찌라시 돌리면서 성과급 3~4천만원도 안됐을겁니다. 최소 억단위로 성과급 타결해준 분에게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ㅋㅋ
솔직히 이정도로 개인이 힘든 짐을 지고 있는데, 욕하는거 보면 역겹습니다. 인간은 못되더라도 안하무인 가축은 되지 맙시다.

그리고, 뒤에서 칼꽂는 DX는 전삼노/동행 따라 가시라고 분리하시고, 알아서 교섭주체가 되시면 되겠네요. ^^

궁그매요님의 댓글

profile_image 궁그매요 작성일

최승호위원장님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천리향설삼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천리향설삼 작성일

가결되고나면 내년도 그렇고 거진 fix 일텐데 뭘 차차 해나간다는 소릴..

싱글싱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싱글싱글 작성일

부결이겠죠~

3454링님의 댓글

profile_image 3454링 작성일

저는 반대입니다~

떡상핑님의 댓글

profile_image 떡상핑 작성일

고생하셨습니다 위원장님. 찬성입니다

놀고싶다님의 댓글

profile_image 놀고싶다 작성일

고생하셨습니다. 수년간 많은 노조를 봐왔고, 전문가도 아닌 개인이 여기까지 이 큰 조직을 이끌고 여기까지 왔다는것도 정말 고생하셨을꺼입니다. 솔직히 여기까지 오는데 불만가지고 계시는분보다 최승호님이 고생하셨을것을 더 알기에 지금의 결과는 아쉽지만 만약 제가 현장에서 진행하는 사람이면 어땠을까를 생각하면 지금의 결과가 상당히 힘들으셨을것을 압이다. 그동안 고생하셨고 앞으로도 믿고따르겠습니다

이따로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따로 작성일

15% 7:3 아니었나요? 투표할 정도면 12% 6:4 정도인가 했는데요... 돌아다니는게 맞다면 르팡은 양쪽에서 다 팽 당하는 수준인거 같네요. 사람 수로 보면 가결될수밖에 없을거예요. 대충 인당 총 성과금 계산해봐도 메모리나 공통은 르팡의 3배 정도 높은 수준으로 보입니다. 올해 1월에는 DS 다같이 받았었는데 아쉽네요. 결국 회사의 제 1  목표, 르팡을 버리고 노조 와해를 가져온다에 근접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관심법님의 댓글

profile_image 관심법 작성일

승호님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회사의 민낯을 마주하며 느꼈을 수많은 감정을 삼켜가며, 노조원들을 대신해 끝까지 싸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승호님 곁에 우리 노조원들이 함께한다는 사실을 잊지마십쇼.

junheui27님의 댓글

profile_image junheui27 작성일

승호님 고생하셨습니다.
한가지 궁금한점은 공통 조직은
메모리 지급 총액의 70프로인지
부문은 공통으로 40 포함해서 나머지 60×0.7한
82 프로인지가 중요쟁점일 것 같습니다

거붕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거붕이 작성일

승호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러나 결과 보면 아쉽지만 저는 만족하지 않습니다. 반대 합니다. 꾸준한 저희 원하는 목표에 맞게 합의가 이뤄줘야 한다고 봅니다.

정의의사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의의사돈 작성일

DX는 상생협력에다 적어서 못 찾을뻔 했네요

j.j.j.님의 댓글

profile_image j.j.j. 작성일

부분 40%에 적자사업부는 이거의 60%만 주는거면 24%인데 가결 안될거같은데?

르팡메줘팡메님의 댓글

profile_image 르팡메줘팡메 작성일

승호님 고생하셨는데 차라리 200조 100조 10년은 하지말았어야되지 않나 싶네요 사측이 타결할리가 없는데 타결조건이 르팡 분배안 많이낮아질거는 예상했지만 200조 100조는 당장 작년말에도 회사가 전혀 예상못했는데 앞으로 10년을 저렇게 박아버리는건 도박인데요 그때되서 말바꾸고 또 쟁의한다하면 그때 민심은 언플안해도 끝장날거같은데..

권리쟁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권리쟁취 작성일

고생하셨습니다. 다만 상처뿐인 협상결과로 기사만으로 보면 사측이 기존 요구 한것보다 사측만  더 좋은 조건으로 구체적으로 마무리가 된것으로 보이네요.

기적의한수님의 댓글

profile_image 기적의한수 작성일

위원장님 고생하셨습니다.
국민들의 조리돌림, 정부의 압박에도 이만큼이나 해온거에 대해서는 진심 박수드립니다.
저는 반대표에 던지겠지만 아마 투표는 가결되겠죠. 하지만 노조는 곧 와해될듯 합니다.
르팡을 버린건 사측의 꼼수인데 어쩔수 없었겠지만 많이 아쉽네요.
고생하셨고 이번 투표를 끝으로 저는 노조 탈퇴하겠습니다. (아마 많은 르팡분들이 탈퇴할듯요)

지떨코님의 댓글

profile_image 지떨코 작성일

먼저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번 협약에 전액 자사주 및 매도제한과 200조 100조를 못 벌면 결국 PS 50% 조건이 있어 너무 독소 조항이 많습니다.. 더군다나 10년 조건을 회사가 괜히 건게 아니라 생각이듭니다. 10년동안 노예계약이 될 것 같아 저는 부결을 하겠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dehit님의 댓글

profile_image dehit 작성일

기존협상과정에서 주장해왔던 내용과 모두 정면으로 배치되고(투명화, 조건폐지 등), 어떻게 보면 기존 2월말의 2안보다 더 후퇴한 안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조금만 다운턴 와도 200조, 100조 절대 못넘습니다.
저는 부결합니다.

조건부X님의 댓글

profile_image 조건부X 작성일

고생하셨습니다. 200조 100조 10년이나 받으신걸 보니 부결 해달라는 무언의 메세지 같네요. 200조 100조가 최대한 안주기 위한 장치이지 도대체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10% 주느니 올해 투자 많이하고 내년부터는 감가로 달성 못하게 하는게 사측에 유리한 상황도 생길거 같구요. 메모리도 내년부터 못받을수 있는데 다들 똑똑한 분들이라 절대 가결 안됩니다. 부결 시 파업기간 플랜B로 미리 안내해주시면 좋겠네요.

science님의 댓글

profile_image science 작성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전 르팡입니다. 의사록에서 "이 제안 받고, 르팡은 이직하라고 하겠습니다."하셨던 안이랑 비슷... 아니 더 나쁘네요.
부결은 던지겠습니다. 그러나 고생하셨고, 그 어떤 결정이 쉬우셨겠습니까.. 존중하고 감사 드립니다. 긴 기간 내내 누구보다도 직원들을 위해 헌신하셨고, 많은 고통을 감내하며 최선을 다하신 것에 대한 깊은 감사는 정말 진심이에요.

다만 이제 제 헌신과 노력은 전부 이등직원의 어리석음이 되었고,
안 나가면 이제는 나갈 능력이 없어서 남는 사람이 되겠으니,
말씀하신대로 이직 준비하겠습니다.

네.. 적자 사업부에 성과급이 당연한 건 아니죠. 받아들입니다.
매월 최대 근무시간을 가득 채우며 일했고, 사실 넘기기도 했죠.. 일을 사랑했던 저의 그 헌신이 다 헛것이었음을 이제라도 깨달은 것은 조금은 후련하기까지 합니다.
다음달부터 제 업무에 초과근무는 없습니다. 적자 사업부의 성과급이 당연하지 않듯, 제 헌신도 당연한 건 아니었으니까요.

저는 이제 이곳에서는 지금까지처럼 유능하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지금껏 자부심과 애정으로 진심이었으나, 이제는 그럴 사기가 남아있질 않아서요.
이제는 일에서가 아니라, 남들처럼 평범하게 6시면 퇴근해서 여가를 즐기는 행복을 찾아보는 것도 괜찮겠네요.

내년에 제가 안에서 삼성전자를 바라보게 될 지, 밖에서 바라보게 될 지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어느쪽이든 제가 이 회사를 지탱하는 인재로서는 더이상 존재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많은 인재들이 떠나겠고, 떠나지 않는 사람들도 이전의 유능함을 많이 잃게 될 것이 제 눈에는 그려집니다.
만족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부디 제가 보는 미래가 틀렸음을 증명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애증의 회사이더라도 제가 그 역할에서 빠질 뿐 이 회사가 정말 망하기를 바라지는 않으니까요...

시급자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시급자족 작성일

CL1에 대한 내용이 없습니다. 처우 개선이 필요하여 과거 회의 내용에도 언급됐었는데 확인부탁드립니다.

엄준식님의 댓글

profile_image 엄준식 작성일

CL1 경우 ps50%= 700% or 1000% 인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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