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수신 공문] 초기업 전자지부 26-11 공문에 대한 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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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님의 댓글
누가 앵무새를 앉혀놨나
유유아빠님의 댓글
저래놓고 강성 노조때문에 협상결렬...이 따위 언플할려고 하겠죠
하나잡아님의 댓글
뭐라노 ㅋㅋ 역시 예상한대로 ㅎㅎ파업으로 보여주시죠!!
장지동선녀님님의 댓글
조건없는 만남?... 무슨 소개팅이야 뭐야...
Asssss님의 댓글
아니 언제 지들이 투명화제시했다고 ?
여전히 깜깜이면서 헛소리야ㅡㅡ
이런식으로 할거면 협상 공개적으로 오픈한상태로 해라.
단결스크타도님의 댓글
국민의 바람? ㅋㅋㅋㅋ
혼호호호님의 댓글
우리 엄마는 파업 응원하던데 그리고 니들이 고용한 중국인 댓글 알바가 무슨 국민이냐
믓진청년님의 댓글
대화할 생각이 없는 것 같습니다... 누군들 지치지 않겠습니까?
글은 누구나 쓸 수 있고 날조도 얼마든지 쉬운 세상이라,
또 누군가는 회사가 다 해줬다는 둥, 노조가 배 부르다는 둥 말하겠지요.
이미 배는 기울었고, 우리가 다시 항해할 수 있을지 심히 걱정되는 하루입니다.
우빈맘님의 댓글
사측 녹음기 틀어 놓으셨나요??? 똑같은 말 듣기 지겨운데...그만좀 하고 답을 내놓으셨으면하네요.
윤아빠님의 댓글
일회성 "유연한" 제도화가 무슨 제도화 인가요?
그 동안 엿장수 맘대로 줄까말까에 당해서 못믿겠다고 아우성인데..
상한이 없는 "상설" 특별보상.. 특별 빼고 "상설 보상" 을 제도화 해주면 된다고 그렇게 외치고 있는데,
못알아듣는건지, 못알아듣는척 버티는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