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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SELU] 위원장 입장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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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3-09 08:35
댓글댓글 5 조회조회수 조회수 8,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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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제1회 총회 및 쟁의행위 찬반 투표 공고

댓글목록

드드드등님의 댓글

profile_image 드드드등 작성일

조합비 인상 및 10%라는 큰 금액에 대해 위원장 개인의 집행권이 과도한건 아닐까요? 시스템이 아니라 개인에 의해 굴러가는 체계는 사상누각이 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간부진을 충원한 다음의 이야기겠지만 향후 방향은 진지하게 설계하면 좋을것같습니다.(잘하시겠지만) 진급리스크도 있고 노조간부로 활동하는 어려움을 공감하기에 금번 투표 안건에 찬성은 눌렀습니다. 향후 10%에 대한 조정, 집행권과 금액의 배분은 다시 생각해보는게 어떨까 의견드립니다. (선추진 후보수)

전삼노때도 차라리 이렇게 노조비에서 %를 명확하게 정하고 간부진에게 분배해서 사기를 끌어올렸으면 좋았겠다는 생각도 들어서 방향은 찬성합니다. (사측에 뭔가 간부진 관련 보장받으려고 하다가 결국 지리멸렬되버렸으니까요. 노조내부에서 간부를 챙기는게 더 맞아보입니다. 전삼노의 방식도 비공개만 아니었다면 틀리지않았다고 생각하구요, 추후에는 병행해서 사측에서 보전도받고 노조비를 아끼는 방향도 고려하면 좋을거같습니다.)

관리자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관리자 작성일

안녕하세요. 규약내용으로 집행부 8명 이내 5%로 설정하였습니다.

이후 20명까지 구성되며, 인원수에 따라 퍼센트를 조절하겠다고 회의록으로 남겨두었습니다.

노사협의회도 조합원들로 구성된 이후에는 교부금을 통해 조합의 활동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편안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편안한.. 작성일

회사입장에서 한 회사의 직원을 사업부 단위로 갈라서 회사에 비용이 유리하게 짜는 건도 좀 그런데 단기의 안목으로 좋아 보이지 않는데...

노조가 그걸 적극적으로 한다고요???
반도체 초기에 가전의 이익으로 보전했고.... 그 힘든 곳에 여러 인력이 그쪽으로 간건데,
그게 자유로와야 회사입장에서 필요인력 순화이 있는 거고, 이렇게 되면 누가 안되는 사업부에 가나요???

예초에 사업부단위 PS를 반대하는 입장에서
* 한 회사인데 이익을 사업부 단위로 갈라치기해서 구조상 악순환이 생기게 만든 원흉이라고 생각함,
  인사 이동이 힘들게 만들고, 안되는 사업부는 구조상 좋은 인력이 안가도록 만듬 - 문제는 이게 한 회사임

이걸 더 강화하는 걸 노조가 적극적으로 한다는 것은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회사 전체 이익으로 PS를 나누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그중 00%는 이익을 많이낸 사업부 직원에게 추가로 주는 것으로
하는 것이 맞는것 같은데, 이걸 노조가 더욱 강화하겠다고... 그러니 그냥 분사하라고 하는 얘기가 나오죠
노조 부터가 한회사의 같은 직원이 아니라고 생각하시는 거죠

양심챙기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양심챙기 작성일

진짜 그냥 분사했으면 좋겠네

푸바오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푸바오 작성일

올해 안건에 성과급 투명화와 상한 폐지가 있었는지만 성과급 전사이익 배분 안건은 없었는데요.
지금까지 성과금은 사업부별로 제공되고 있었습니다. 맞죠?
그걸 노조가 따로 달라고 주장한게 있습니까?
사측 논리 그대로 받아드리면 어떻게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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