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공동교섭단] 26년 임금교섭 1차 본교섭 회의록
페이지 정보
본문
댓글목록
ho8833님의 댓글
redwind1님의 댓글
역시 사측은 ㅠ..ㅠ
미리 전달한 내용에 대해서 결국 검토만 한다고 하는 거네요??? 협상을 하는 게 아니라??
다른 협상을 안을 들고 온 것도 아니고.. 작년하고 똑같은 거 같네요 ㅠ..
다음 협상도 이런 식이면 그냥 30분 안에 끝내야 할 것 같네요..
키키님의 댓글
DX OPI 제도 유불리가 걱정이라면 신인사제도 때처럼 DS/DX도 투표로 정하면 안될까요? (현행유지/영익으로 변경)사측의 태도는 DS/DX갈라쳐서 노조 와해를 바라는 늬앙스로 보여집니다!
교섭대표님들 모두 힘내세요!! 화이팅!!
스노우픽님의 댓글
다음 회의록 부터는 사측의원 실명 기재 부탁합니다. 우리는 다 이름 걸고 협상에 나서는데 회사 대표로 나와서 등8에 숨는건 말이 안됩니다. 이름 거는게 무서우면 교섭위원 관두라고 하세요.
하늘하늘나라님의 댓글
영익기준으로 하되, 적자사업부를 위한 회사 공통재원을 각 영익 흑자 사업부 별로 각출해서 적자사업부도 보완을 하는 방향으로 정해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특정 사업부만 생각은 할 수 없고, 함께 좋아지는 방향으로 유도해야 노조가 단합될 수 있습니다.
지금도 공통부분 비율을 통해 적자사업부 OPI 가 지급되는 것과 같이, 이것을 영익기준으로 결정해서 지금보다 보상안이 명확해지고 보완될 수 있는 방향이 필요합니다.
로디스님의 댓글
실제로 사업부간 성과급 격차를 줄여야하는건 중요한 부분인거같습니다.
ps상한을 폐지하고 영익으로 성과급을 주는건 좋습니다. 다만 ps에서 공통부분 재원을 늘려서 사업부별 성과급 격차를 줄여야한다 봅니다.
성과주의에 대부분 조합원들이 찬성한다면 사업부별 성과금 제도가 아닌 개인 성과별 성과급제도를 주장하는게 논리적으로 맞아보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은 개인별 성과급제도는 장점보다 단점이 많다고 생각되서 사업부별 차이를 최소화 혹은 전 사업부 통합하는게 맞다봅니다.
푸름이Love님의 댓글의 댓글
로디스 님 의견 적극 공감합니다.
공통 부분 재원을 늘려 사업부별 격차 최소화가 매우 중요하며 조합이 더욱 단합될 수 있는 방안 같습니다.
하늘하늘나라님의 댓글의 댓글
사업부별 격차 최소화 방향이라면, 메모리 사업부 노조 가입 인력 유출이 우려됩니다...
Shalbd님의 댓글의 댓글
회의에서 언급한 것처럼 회사에서 정말 사업부간 성과급 격차 심화에 대해 걱정을 하는거라면, 영업이익의 20%를 흑자사업부에 주고 나머지 회사 몫인 80% 중 일부를 적자사업부에 보존해주는 방식으로 가면 됩니다.
로디스님의 댓글의 댓글
사측에서 진심으로 사업부별 격차를 걱정하냐 아니냐는 중요한게 아닌거같아요.
중요한건 같은 법인 회사에서 단지 사업부가 달라 성과급차이가 매우 크다는 문제입니다.
차라리 개인 성과별 지급이면 몰라도 사업부별 차이가 적합하다 주장은 현행 방식이라는 점을 제외하면 이해하기 어렵네요.
또한 사업부별 인력 이동은 회사 재량으로 가능하며 성과급 차이가 커지면 회사에서 사업부 이동을 직원 통제 방식으로 사용도 가능합니다.
Shalbd님의 댓글의 댓글
사측에서 진심으로 말한게 아니라고 전 확신하고, 만약 그렇다면 사측의 말을 우리가 이용할 수 있겠죠. 지금 사업부별 격차보다는 투명화와 상한폐지를 우선 논의해야된다고 봅니다. 한스텝, 한스텝 가야죠. 사업부별 격차를 줄이는 방법은 언급한대로 흑자사업부는 영익의 20%를, 나머지 사업부에는 남은 80%의 일부를 보존하는 방법으로 가면 됩니다. 그럼 직원 입장에서는 모두가 윈윈이죠.
말씀하신 부분도 논의가 되어야 하나, 그 보다 선행적으로 투명화와 상한해지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필요가 없는 논쟁거리일 뿐이고, 오히려 내부분열만 일으킬뿐입니다.
S00785님의 댓글
One samsung 이라는데 연말 보너스가 도대체 몇 개로 나뉘어 있습니까?
그로 인해 부문/사업부별 쪼개져서 서로의 이익을 추구하게 되니 단합되기 어려운 구조입니다.
판을 흔들고 다시 세워야 One samsung 으로 다가갈 수 있다고 보입니다.
반도체와 모바일이 서로 어려울때 보완이 될수 있다고 보입니다.
ADNS님의 댓글
사측도 전원 명단 작성해주세요
Luke70님의 댓글
첫째. 이때까지 회사차원에서 적자 사업부를 위해서 어떤 종류의 보상안을 제공 했으며, DS가 0%에 가까운 PS 받았을 때는 어떤 경우였기에 MX와의 차이가 그렇게 심했는지도 같이 설명해 달라고 해주십시요.
둘째. 협상이라는 것이 상호 간에 의견을 조율하는 자리이지, 한쪽의 의견을 일방적으로 듣는 자리는 아니며, 책임지지 못하는 사람이 협상자리에 나오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책임 지실수 있는 사람이 사측 협상단 김형로 위원님 1명이라면 + 간사1명으로 줄여서 나오라고 하시고, 나머지는 어떻게 할지 그 시간에 일이나 하라고 하세요.
셋째 . 넘어갈 수 없는 부분이 정XX 프로의 경우 자신의 회사업무를 이용한 직권남용을 했는데, 이 부분에 대한 사측의 징계는 어떻게 되었는지? 이전 직권남용의 사례 대비해서 어느 수준의 징계인지도 같이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분명히 사측의 공문에 이전 사례에 준하는 부분이라고 했으니, 이전 사례와 비교 자료도 함께 요구하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넷째. 정XX프로의 경우 사과의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분명히 사규를 어기고 직권 남용한 부분에 대해서 삼성인 이러지 맙시다를 통해서 사례 전파가 되어야 하며, 같이 이하는 직원을 잘못 관리 감독한 파트장, 그룹장 그리고 팀장까지 같이 징계 및 그에 준하는 조치가 되어야 하며, 특히 팀장의 경우 자기 팀원의 잘못이고 민감한 주차관련한 문제이기 때문에 꼭 팀장의 사과 공문이 있어야 한다고 판단되며, 요청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청계산매니저님의 댓글
역시 키는 DX군요.
나우톡에도 글이 올라 왔지만 DX, 특히 MX의 가입률이 시큰둥한게 문제라 봅니다.
사측에서 DS만 opi개선 해준다하면 dx도 이에 가세하려 할테니, 둘다 안 주는 쪽으로 최대한 버티려 할 겁니다.
현재 두 노조의 두 주축은 DS이고 교섭에서 DX가 테이블에 올라오면 협상력이 떨어지는 건 당연합니다.
그렇다고 DX를 내팽겨치면 DX의 노조 인식이 더 안 좋아 질 테고요.
DX의 존재가 현재 회사에서 최고의 패입니다.
다만 우리의 강점은 DS만 따지면 과반이 넘는다는 겁니다.
노조의 힘은 머리수 입니다.
이 부분을 계속 상기시키면 조그이나마 사측을 압박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현재 교섭이 우리 뜻대로 안 된다는건 어쩔수 없습니다.
그러니 그 다음에 대한 준비를 미리미리 해두는 것도 나쁘지 않다 생각합니다.
항상 고생이 많으십니다.
DakrLight님의 댓글
불철주야 고생 많으십니다
PS의 경우 1월 말 지급인데 그 전에 먼저 협상을 끝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사측은 매년 협상을 이런 저런 이유를 대면서 지연시키니, 기한 내 각 안건 대책에 대한 실질적인 방안 제시를 요구하면 좋겠습니다.
또한 사측 참석 인원의 경우 의사결정 권한이 있는 사람이 참석하도록 하여야 불필요한 시간 소모가 없을 것 같습니다. (권한자 직접 참석 or 위임장 증명 등)
* 향후에는 PI 기준에 대해서도 논의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집가고파님의 댓글
신입 연봉이 5천이 넘어가는데
CL2 7600은 너무 샐캡이 좁습니다.
샐캡에 대한 논의도 필요해보입니다.. B/U만하면 모두가 샐캡에 도달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