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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공동교섭단] 26년 임금교섭 8차 본교섭 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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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2-04 18:09
댓글댓글 87 조회조회수 조회수 1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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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하나잡아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나잡아 작성일

수고하셨습니다.아직 뚜렷한 결과물은 없지만 한발한발 나아갑시다.

뇽스빌님의 댓글

profile_image 뇽스빌 작성일

고생했습니다 노노 갈라치기만 조심하면 됩니다

나의사랑삼성전자제발힘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나의사랑삼성전자제발힘내 작성일

우리 ds/dx 갈라치기 조심합시다!! 투명화+상한해제 이뤄내어 정당한 권리를 찾고, 7% 베이스업으로 ds/dx 모두 행복해집시다!!

뇽스빌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뇽스빌 작성일

맞습니다
BU3퍼에서 7퍼 요구는 전사업부에 모두 이익입니다
노노갈등이야 말로 사측이 원하는 건 입니다

6.5만명의 인원의 담합력은 결코 쉽게 이루어진게 아닙니다
과반노조로 처음으로 임하는 임협입니다
사측은 수 많은 데이터와 노하우가 있고 위기대응 시나리오가 있습니다

노조는 그에 비해 적은 위원회 위원으로 열심히 대표하여 임협에 일 하고 있습니다
1차부터 지금 회의록까지보면 점점 나아지고 있고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그러니 임협위원들에게 부디 응원을 보내주기를 바랍니다
6.5만명 그 이상의 조직과 담합을 위해서는 교섭위원 뿐만아니라 노조 구성원 한 명 한 명도 모두를 위한다는 마음으로 바라보고 응원 해 줘야 합니다

엄준식님의 댓글

profile_image 엄준식 작성일

사측은 매번 도돌이표네요

ssako님의 댓글

profile_image ssako 작성일

DS DX 재원 나눠서 가는 건 앞으로도 변화 없는 노조의 입장일까요?

두부구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두부구리 작성일

저도 궁금

기기기기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기기기기 작성일

왜 합쳐요?

두부구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두부구리 작성일

갈라치기의 주 요인중하나가 될거라서 어떻게 할지 궁금하네요.

기기기기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기기기기 작성일

재원을 따로 가져가는게 어째서 갈라치기인건지... DX도 영익 20퍼 받으면 좋은거 아닌가요 ㅋㅋ

멍게는죄악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멍게는죄악 작성일

내년에 의견수렴 후 안건 상정할 겁니다.

삼강약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삼강약 작성일

DS DX 재원 합쳐서 가고 싶은 분들도 있는 반면 합쳐서 가기 싫은 사람들도 있습니다. 지금 중요한건 재원 합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PS 투명화, 영업이익20퍼 , PS상한선 제외, Base up 7퍼가 아닐까 사료됩니다.

게섯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게섯거라 작성일

어케 매번 베업 3%가 적당하다고 하는거냐 지들 받는 거 아니라고 그냥 뱉고 보는건가

Shsasw001님의 댓글

profile_image Shsasw001 작성일

더이상의 협상이 의미가있나요?

최후통첩 이후 다음 단계를 논해야 할 것 같네요

닥치고내놔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닥치고내놔 작성일

저 8적들은 이제 찢어발겨야함 26년 교섭부터는 과반노조 힘 보여줍시다

PS120퍼님의 댓글

profile_image PS120퍼 작성일

DX 50퍼받을때 DS는 0프로 수준으로 받았는데, 반도체 호황으로 수익냈다고 DX가 손벌리는건 매우 불합리하다고 봄.
베업은 같아야 하지만 성과급은 확실히 따로 가야죠.

헐304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헐304 작성일

그건 과거의 기준이고 지금 새로 정하자는 건데 지금 DS가 호황이라고 손벌린다는 표현은 좀...
노조가 분리되어 있지 않은 이상 공통으로 가야죠.
과반 노조를 위해서 DS/DX 모두 통합 가입했는데 재원은 따로 하면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두부구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두부구리 작성일

DS 초기에 DX 재원이 들어가는 바람에 DX 성과금이 녹은거도 있긴하겠죠.

근데 그런건 증명도 못하니 어쩔 수 없고...

그런것보단

분명 헐304님같이 생각해서 들어온분들도있을텐데 노조의 저런 입장이 사측보다 더 갈라치기를 조장하고 적자사업부가 이용당한다는 이미지를 만들기 때문에 노조인원이 과반 밑으로 빠질까봐 걱정되네요.

Shalbd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Shalbd 작성일

DX가 손해는 아닐텐데요. 노조가 없었으면 베업 3%에서 노사협이랑 wwe하다가 3.5%쯤에서 얘기됐을텐데 적어도 협상할 여지는 생겼으니깐요. DS 조합원이 훨씬 많은 상황에서 반대로 논의없이 말씀하신대로 DX/DS 통합하게된다면 반발이 훨씬 클겁니다.

헐304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헐304 작성일

노조 가입자가 많은 사업부가 항상 유리하게 결정이 된다면 나중에 가입률 늘어서 dx가 많아지면 그땐 그럼 dx가 원하는대로 해도 된다는 걸까요?
저는 가입자가 많던 적던 소외 되는 사업부 없이 삼성전자 하나의 노조로 모두가 똑같은 목소리를 낼 수 있게 똑같이 나눠야 한다고 생각해요..

Shalbd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Shalbd 작성일

네 가입률 늘려서 목소리를 키워야됩니다. 힘내주시죠. 30%도 안되는 가입률을 최소한 DS에 준하게 올려야 합니다.

삼강약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삼강약 작성일

헐304님의 생각이 좋은 생각일수도 있죠, 하지만 그런식의 의견으로 갑자기 메모리나 이런쪽에서 갑자기 다 탈퇴하게 된다면요? 거위의 배를 가르는거나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현재는 그런것보단  더 중요한 안건들에 집중해서 힘을 모아서 사측을 처음으로 이겨보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돌돌돌돌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돌돌돌돌 작성일

노조는 유나세프가 아닙니다. 이익집단이죠. 특별히 인원수가 적은 사업부는 따로 챙길 필요가 있겠지만 DS, DX만 보면 그정도 차이는 아니죠. 현재 DX 가입률이 DS에 비해 한참 떨어지는건 사실이지 않습니까? 투명하고 공정하게 납득 가능한 방식으로 나누는걸 바라는거지 다같이 1/n하는 공산주의를 바라는건 아닙니다.

이번에 지급한 ps만 보더라도 DS가 MX보다 매출도, 영업이익도, 영업이익률도 모두 높은데도 MX 50% 받을 때 DS는 47%로 나왔죠.

DS 입장에서 이게 납득이 가겠습니까? 그래서 투명하고 공정한 보상을 요구하는거지 DS 내에서도 PI 지급할때 메모리,파운드리,LSI 차등으로 지급해도 아무도 뭐라 안합니다. 근데 왜 갑자기 이제껏 잘만 따로 받던 PS를 합치자고 안했다고 이러시는지들

잔디인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잔디인형 작성일

DX 아니고 MX입니다.
DX에는 소외된 네글자 사업부들이 있습니다.

필수99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필수99 작성일

누구를 위한 노조인가

삼강약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삼강약 작성일

다들 이해를 못하시는데 DX DS 재원을 섞든 이런건 전 관심 없습니다. 그냥 성과금 상한선 없애고 영업이익의 20퍼 받아가면 모든게 해결되는거 아닌가요? 일단 서로 싸우지 마세요.

이게맞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게맞니 작성일

여기까진가보다..

두부구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두부구리 작성일

그래도 어떻게 될지 모르지 않을까요.

am0537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am0537 작성일

어떻게 될까요? 저 위 dx 소속이 쓴걸로 추측되는 글에 기기기기  님 처럼 'ㅋㅋ'같은 댓글을 다는 조직이라면?

shshshchchch님의 댓글

profile_image shshshchchch 작성일

현재까지 재원은 분리되어있엇고,
앞으로 합칠지는 노조원 의견수렴 후 결정하기로 하고있고,
지금은 상한선 폐지 및 영익 20%가 임협의 주요 골자인데 왜 정해지지도 않은걸로 갈라치기 당하시나요. 먼저 주요 협상안부터 처리해야죠.

망망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망망이 작성일

그럼 확실하게 지금 투표하시죠 공통재원 몇프로로 할지
0%부터 25%단위로 안 만들어서 하면 깔끔하겠네요.

am0537님의 댓글

profile_image am0537 작성일

ds얘기만 있네요  dx 가 적기는 하지만 ds요구를 관철하기위해 이용당했다는 느낌을 주는 내용입니다. dx에는 성과급 말고도 다양한 주제가 있거든요. 위 댓글만 봐도 노노 갈등이 충분히 예상됩니다 이 회의록으로 더 많은 dx 인력을 끌어들일 수 있을까요?

두부구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두부구리 작성일

초기업노조가 원랜 DX 노조였다는게 안믿길정도로 홀대하는 느낌이긴하네요.

우육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우육면 작성일

현재 공동교섭단의 대표는 전삼노입니다. 그래서 저도 초기업의 공식 입장이 공동교섭단과 같은지에 대해서 물어본 거구요. 저 자리에 초기업 대표자도 참석을 했는데 저 부분에 대해서 어떤 의견 전달이 없었다는 부분은 실망스럽긴 하네요. 적어도 이 자리에서 논할 사항이 아니다라고 끊어냈어야 했다고 봅니다.

삼강약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삼강약 작성일

갈리치기 조장하지마세요 PS상한선 없애고 영업이익 20퍼 만 달성하면 모두가 해피한데 뭐가 문제죠? PS 재원은 원래 DS DX 분리해서 했는데 갑자기 와서 뭐가 문젠건지.

am0537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am0537 작성일

성과급 말고 다른 문제도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도리어 댓글 다신 분이 dx 인력을 ds 요구를 관철하기위해 이용하는걸 당연시 하는거 같습니다

삼강약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삼강약 작성일

결국 다 같은 돈을 받을순 없을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회사에서 Eva기반으로 주는거 보단 다들 더 많은 돈을 받아 갈 것입니다. 이것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Base up도 지금 Dx를 빌미로 사측은 3퍼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모두 함께한다면 3퍼가 아닌 그 이상을 받을것입니다.

다들 힘을 합쳐야 합니다. 첫술에 배가 부를순 없습니다. 지금 현재 가장 중요한 안건들에 힘을 합쳐야 합니다.

am0537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am0537 작성일

아니요 dx  사정을 너무 모르시는군요.

삼강약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삼강약 작성일

물론 제가 DX가 아니여서 내부 속사정을 잘 알진 못하겠죠 님이 DS사정을 정확히는 잘 모르시는거처럼.. 이번 협상에서 잘되는것을 보고 더욱 DX쪽에서도 사람이 모이고 DX에서 해결할 안건들도 더 늘고 힘이 실리지 않을까요?

그리고 무턱대고 합치고 이러면 오히려 반발이 더 심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DX끼리만이라도 재원 합치자고 하면 거기에 모두가 100퍼 만족하지 못하는 것 처럼요.

현재 키는 전삼노가 쥐고 있는겁니다 초기업은 과반이 된지 얼마 안됐습니다.

Shalbd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Shalbd 작성일

??? 베이스업이랑 고시외 등은 dx는 적용이 안되나요? 이게 어떻게 ds얘기만 있는걸로 보이시는지

sky_fall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sky_fall 작성일

고시외 철폐
base up 7%
영업이익 20%
PS 상한해제

이게 어딜 봐서 DX 홀대인가요? DS가 호황을 맞으며 성과급 많이 받게되는게 배아프신 건 아니구요?

그냥 업종에 따른 차이일 뿐이지 이걸 홀대라고 생각하신다면 진지하게 다시 생각해보세요.

am0537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am0537 작성일

네 많은 dx분들이 간밤에  진지하게 많이 고민했을거 같습니다 특히 dx내 많은 저성과 사업부 소속분들은 이번 회의록 대로면 그간 안고 있던 문제들에 더해서 기대와 달리 사측 말대로 소득도  줄어드니까요

역지사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역지사지 작성일

DS에서도 CSS는 제외입니다. 이번에도.. ㅠㅠㅠㅠ

우육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우육면 작성일

저 회의록의 입장이 초기업 노조의 공식 입장과 같은지에 대해서 밝혀 주셨으면 합니다. 과반 노조가 되어서 참 좋았지만 저게 공식 입장이라면, 너희는 베이스 업이나 먹고 떨어져라 라면 계속 함께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그럴거면 애초에 초기업의 전신인 DX만의 노조를 세우는게 낫지 않을까요? 초기업이라는 이름에 맞는 노조의 가치를 추구했으면 합니다

좋노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좋노만 작성일

CSS 인원으로 몇명안되는데 여기에서도 제외군요.
CSS 조직은 왜 있는지 알수가 없네요.
우선 노사 협상 합의가 우선이겠지만
서운한건 서운하네요

삼강약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삼강약 작성일

CSS 형들 화이팅 절반이라도 주자 ..

sayhello님의 댓글

profile_image sayhello 작성일

노조 화이팅!
근데 사측은 대표성이 있는거 맞나요?
사업지원팀이랑 다이다이 떠야지...일개 사업부 임원 나부랭이랑 말 섞을필요가? 권한도 없을듯한데

시후대디님의 댓글

profile_image 시후대디 작성일

css언제까지 고통받아야되는건가
Ds는맞는건가..
진짜 css 지만 모하는거지..
개 고통받네.. 하..

qweasd123님의 댓글

profile_image qweasd123 작성일

항상 고생이 많으십니다.
가입해주신 DX여러분도 감사드립니다. DS 언급비중이 높아 실망스러우신 분들도 있을텐데 한가지 명확히 짚고 넘어가야할듯 합니다.

공통재원 얘기로 DX분들의 불만이 많은데 EVA기반을 유지한다면 공통재원을 가져가도 회사가 장난질할때 직원이 알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업이익 기반반영이 선행된 후에 공통재원 논의가 필요한겁니다.

또한 노조는 조합원의 의견수렴이 우선시 되는 조직입니다. DS의 가입율은 70프로 정도로 사측의 압박수단,파업리스크,쟁위시 영향력은 모두 DS에 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DS의 의견피력, 목소리가 사측에 더 큰 압박을 줄수 있고 공통 이득인 베업상승도 바라볼수 있습니다. 

DX의 가입률또한 높아진다면 사측은 더이상 DX를 인질로 잡지 못하고 임금협상시에도 더 강력한 의견을 피력할수 있는겁니다. 하이닉스도 사무직 노조가입률은 적어서 안건이 전임직 위주로 올라갑니다. 이건 어쩔수없는겁니다. 모두가 윈윈이 되기 위해서는 주변을 독려해서 DX도 최소 절반이상 가입률을 보여야하는겁니다.

서로 싸우지말고 같이 힘을 키워야할때입니다

Shalbd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Shalbd 작성일

맞는 말씀입니다. 모든 영업이익을 공통적으로 나누자라는건 지금 가입률이 30%도 안되는 DX를 보면 DS입장에서는 받아들일 수 없고 더 큰 반발을 불어일으킬거라 봅니다. 그리고 말씀하신대로 아직 선행되어야 하는 부분이 풀리지도 않았는데 시기상조이구요. 추후에 투표로 결정되어야 할 문제입니다.

DS에서는 현재 충분히 협상력을 가지고 있는데 노조에서 DX인원이 와해되면 DS에서 발생한 비용을 DX에서 충당하려고 하겠죠. 더 큰 갈라치기로 사측의 지금까지 행보로는 그러고도 남습니다.

am0537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am0537 작성일

저 위에 우육님이 공식 입장을 문의한 글이 있는덕 혹시 지금 주신 글이 공식 입장일까요? 만약 그러시다면 별도의 게시글을 작성하시는게 맞을것 같습니다

qweasd123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qweasd123 작성일

저는 단순 노조원이라 노조 공식입장이 아니라 개인 의견입니다

am0537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am0537 작성일

제 의견을 말씀 드리면 dx 안건이 논의도 안될거라면 dx 노조를 따로 만들지 초기업에 가입할 이유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qweasd123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qweasd123 작성일

단일 노조로 과반을 만들지 않는 이상 애초에 협상을 이길수 없습니다. DS전삼노 시절 전삼노에 실망한 DS인원 빠져나가고 대우는 PS14퍼였습니다. DX인원 전체가 따로 노조가입해도 단일법인 삼성전자의 과반노조가 안되기 때문에 힘이 없습니다. 그렇기때문에 과반이 된 지금 이전 전철을 밟지않기 위해 현 노조를 믿을수밖에 없습니다

Shalbd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Shalbd 작성일

베이스업, 고시외, 예시를 ds로 했으나 동일하게 적용될 성과급.. 모두 dx에도 적용되는 내용아닌가요? 안건이 논의가 안됐다는게 무슨 얘기인지..

그리고 Dx노조를 만들면 지금 이상으로 가입은 할지, 해당 노조가 현재 ds상황보다 파업에 대한 파급력은 있을지, DX노조라면 과반노조가 태생적 한계로 못될텐데 그 부분은 어떻게할지, 오히려 목소리 낼 수 있는 창구가 사라져서 ds에서 발생한 비용을 dx에서 충당하게 되지 않을지 잘 생각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은 최대한 dx분들을 가입시켜 노조 협상력에 기여하는 부분을 키우고 목소리를 높히는게 맞다고 봅니다.

w2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w2 작성일

과반이 안되면 협상력이 떨어지는데 무슨소리세요

멀더요원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멀더요원 작성일

대놓고 CSS제외하고 묻는 사측에
그걸 또 당연히 맞음이라고 답하는
노조는 어휴
정말 실망이 큽니다.

혼호호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혼호호호 작성일

나도 더 많이 받을수 있지만 남들이 나보다 더 많이 받는것은 참을 수 없어. 탈퇴를 무기로 협박하는 어른들 참 멋지시네요!

25년 상반기 입사 삼린이

일렉트릭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일렉트릭 작성일

CSS는 또 1년을 기다리라는 말씀인가요?
노조에서도 이렇게 소외되면은 너무 기운이 빠지네요. 이번에 진행 시 같이 진행이 안되는걸까요. 인원 해봤자 약 700명인데 이 인원을 포함 못 시키나요. CSS는 1년이라는 시간은 너무 긴 시간입니다. 인원들은 다 빠지면서 남은 인원은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있는데 올해도 보상이 없다고 생각하면 어떤 희망으로 일을 할까요? 같이 일하고 있는  개발쪽은 DS로 받는데 옆에서 더 뺑이치는 기술과 제조는 정작 보상은 못 받는 현실이 비참하네요. 조합장님 올해 CSS 도 같이 협상이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멀더요원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멀더요원 작성일

아니다. CSS도 포함하여 DS부문에서 함께 사업부 구별하지 않고 지급되길 바람.
이 한마디가 그렇게 어렵습니까?
CSS인이 그렇게 호소하고 노조도 공감한걸로 알았는데.
정말 실망이 큽니다.

y5k5000님의 댓글

profile_image y5k5000 작성일

맞습니나 노조 협상내용이 실망이네요
CSS도 배제한다니 이런 노조도 갈라치기 합니까
할거면 확실히 하세요. 그런식으로 하면 노조도 정당성도 없습니다.
참나 화딱지 나네

삼강약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삼강약 작성일

CSS 여러분들 저 안건들은 첨에 전삼노에서 낸겁니다. 당연히 CSS 포함이 안되서 이번에 요구를 못하는거구요. 27년부터 한다는건 초기업이 이제 키 잡고 같이 목소리 내준다는건데 왜 초기업에 뭐라고 하는걸까요? CSS를 차별한건 사측입니다. 여러분.

am0537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am0537 작성일

dx에는 성과급 외에 강제 전배 사업 매각 이유를 알 수없는 고성과급 공통부문 등이 있습니다.다른글에 댓글 달야주신 것에 답글을 쓰려했는데 댓글수 제한이 있나보더군요
그리고 저는 성과급보다 이런게 더 중하다 보는데 초기업이 숫자가 많은쪽  안건만 언급하고  그걸 당연시하는 이런 분위기라면 dx의 이슈가 다뤄질것 같지 않습니다

삼강약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삼강약 작성일

성과급외에 다른 부분들도 얘기를 하면 좋죠 하지만 이번에 과반을 넘게 된 구심점이 과연 뭘지 일단 생각 해주면 좋겠습니다. 물론 개인마다 중요하다 보는건 다를수 있습니다. 그게 틀렸다는건 아닙니다. 하지만 이렇게 과반이상이 모였으면 그 과반이상 힘을 합쳐준 사람들의 최대한의 니즈를 만족해줘야 되겠죠 아니면 노조는 다시 와해되서 사라질껍니다. 그렇게 된다면 am님이 원하시는 것들도 해결이 될수 있을까요? 영원히 그 기회를 잃게 되는겁니다. 지금이 삼성전자에선 다시 못 올 기회가 왔다고 전 생각합니다.  이번엔 이미 안건들이 다 나간거기 때문에 내년이라도 노조에서 DX든 DS든 필요한 안건들을 더욱 세밀하게 취합해서 요구해주는 방향으로 가는건 맞다고 생각합니다.

am0537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am0537 작성일

이런  답글은 머릿수 많은 쪽을 그냥 따라라로 들립니다 모르시겠습니까?

Shalbd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Shalbd 작성일

강제전배 사업매각 등도 중요한 이슈라는데 이견 없으나 단협에서 다루어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임협이라 성과급, 베업 등이 중요 안건으로 다뤄지고 있다고 보시는게 맞지않나싶습니다.

am0537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am0537 작성일

지도부이신가요? 맞다면 dx  인력에대해 이번 협상을 설명하는게 조합의 미래를 위해 좋다고 생각되어 여쭤봤습니다

역지사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역지사지 작성일

초기에 전삼노 안건에는 CSS 포함이였던  것으로 압니다.
그래서 노사협도 그대로 모방했지요.. 제가 잘 못 알고 있나요?

kfjrhdueb님의 댓글

profile_image kfjrhdueb 작성일

영익 20% + 상한폐지 이뤄내고 내년에 전사 재원 논의한다..? 가입율이 100% 라해도 DS 인원이 절대숫자가 많은데 전사 재원 논의가 노조 내부에서 가결될 일은 없겠고.. (이미 지금도 왜 합쳐야되냐고 서로 싸우는중) 그렇다고 MX 는 DS 랑은 통합하자하면서 DX 끼리 통합은 또 안해줄거고.. DX 네글자는 그냥 죽으라는거네요.

멍게는죄악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멍게는죄악 작성일

어감까지 전달되지 못하는 글의 한계이긴 한데 다들 좀 더 지켜보시죠

yesno님의 댓글

profile_image yesno 작성일

정말 실망스럽습니다.
CSS를 제외한 사측 질문에 어떻게 맞다라고 하실수가있는지...또한번 CSS를 죽이네요...

등빌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등빌런 작성일

와...  CSS사업팀은 안건에 없다??  노조도 CSS를 제외하고 한다고 느껴지네요  당연하단듯 맞다 라고 답변하다니.. 충격이네요

검은머리외노자님의 댓글

profile_image 검은머리외노자 작성일

제대로 되고있는게 맞나요? 회의록보면 언제 끝날지 기약이 없어보이네요. 사측입장에 변화가 하나도 느껴지지않네요.

HBM444님의 댓글

profile_image HBM444 작성일

이번 26년 안건에서 기 제외되어있던걸 넣어달라고 떼쓰는건 뭔지.. 참 사람이 많으니 사공도 많고 첫과반이 되다보니 하고싶으신일들도 많겠지만 중점 교섭 안건은 1. BU7% 2. 성과금 투명화 +영익20%입니다.

개똥이아빠님의 댓글

profile_image 개똥이아빠 작성일

회의록 내용중 CSS언급에  대해 눈을 의심했고 몇번을 정독했습니다. 정말 비참합니다.

w2님의 댓글

profile_image w2 작성일

손해보는 사업부가 있으면 max(eva, 영익20%)로 하라고 하세요 ㅋ

gn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gn 작성일

윗분 말처럼 저렇게 하면 됩니다.
매년 각 사업부 별 eva, 영익20프로 예상 지급치 가지고 오라고해서 노조가 선택하면 됩니다.

개 뱀같은 새끼들 세치혀에 놀아나는 노조원분들 없으시면 좋겠습니다.

역지사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역지사지 작성일

CSS 사망선고의 날!!!!
이러면 안됩니다. 하나가 되자면서요?
왜 버립니까!!!

fhfiehxhchejie8c님의 댓글

profile_image fhfiehxhchejie8… 작성일

DS에서도 CSS버리고
DX도 버리고

이럴바엔 노조 왜있음?

DS노조임?

삼성전자 노조잖아?

전체의 이익을 위해서 해줘야지

DS(CSS제외), DX 재원을 분리하자에 맞음?

걍 탈퇴하고 말지

투명화DS님의 댓글

profile_image 투명화DS 작성일

CSS는 DS가 아닌가? 왜 DS 인데 CSS를 제외한다는 거지? 노조 최승호님 명확한 입장 표명 바랍니다.

나우톡에 ㅠㅠㅠ2> 어느분의 글을 인용한 내용 남깁니다. 노조의 답변은 아래 같았어야 합니다.

노) 맞음. 그러나 CSS 사업팀은 본래부터 DS이므로 제외 여부 검토대상이 아니며,
                본 건에서 협상 할 대상이 아닌 DS의 일원으로 보고 동일 지금되길 바람.

wafer2님의 댓글

profile_image wafer2 작성일

먼저 안해, 못해로 버티는 사측을 상대로 고생이 많으십니다. 7%, 3% 산출 수식도 사측이 지속적으로 사측에 유리하게 포장하고 있고 거기 일부 상위고과 성과급을 얹어서 대외적으로 언론플레이까지 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도 지적해 주십시오.

forcea01님의 댓글

profile_image forcea01 작성일

DS에서 CSS사업팀 제외 인가 라는 말이 나올때
노조는 아니다 모든 DS 구성원이라고 답변하는게 어려운건가?

좋노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좋노만 작성일

CSS 인원들 회의록 보고 탈퇴 하신분들을 아침에만 여럿 보네요 ㅜㅜ. 전삼노에서 안건 올린것으로 협의를 한다고 하지만, 네 란 대답은 ;;
CSS 몇명 안되겠지만 어떤 조치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 되네요. 가랑비에 옷젖는다고 ;;;;

보리스님의 댓글

profile_image 보리스 작성일

소통방과 노조홈피에서의 의견 충돌에 안타까움이 깊어 몇자 글을 적어봅니다.
아직 아무것도 결정된 것이 없는 이 작금의 상황에서 우리는 (뭉쳐도 모자를 판에) 왜 이렇게 재원 배분에 대해 서로간에 의견 충돌이 되고 있을까요?
왜 일까요?
그건 아마도 재원 배분에 대한 의사 결정에 우리의 의사 결정권이 있기 때문일거로 생각됩니다
지금까지는 회사의 일방적인 결정 통보 방식으로 PS DS0%, MX50% / DS특보, DX특보x / DX재원>DS투자 등
그 어떤 것들도 우리의 바람은 단 1% 도 반영이 될 수 없었던 시스템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분노에 대한 방향도 회사였던거 아닐가요
그러나 언젠가는 논하게 될 재원 배분에 대한 의사 결정의 날이 오면, 그땐 상황이 달라집니다
의사 결정이 어떻게 될지 지금은 알 수 없지만 의사 결정의 결정권이 우리에게 있고
그 결과에 따라 반드시 어느 한쪽은 불만이 생길 수 밖에 없으며, 그 불만에 대한 분노의 방향은 회사가 아닌 우리가 될겁니다
그로 인한 분열의 발생 유무는 현재로써는 알 수 없겠지요
만약 지금의 시스템으로 반도체 슈퍼사이클 또는 메가사이클이라는 명분으로 PS DS 세자리%, DX 두자리%(혹은 적자) 라고
회사가 일방적으로 결정 및 지급을 한다면 DX 의 분노의 방향은 회사가 되지 않겠는지요
따라서 지금의 의견 충돌은 우연도, 악연도 아닌 어쩔 수 없이 거쳐야 하는 필연적인 과정일 뿐입니다
이에 제 개인적인 바람은 어차피 한번은 치뤄야 하는 홍역이니 만큼 가능한 서로에게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남기지 말고
슬기롭게 이 어려운 난제를 이겨냈으면 합니다

이플릭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플릭 작성일

갈라치기 식의 말을 안하고 싶어도 안할 수가 없는게 보고 있으면 꼭~메모리 노조인거 같습니다. DX 및 CSS 소수의 대한 의견은 묵살하고 더 많이 받고 싶어 하는 메모리를 위한 노조 같네요. 너무 실망스럽습니다.

초초기업님의 댓글

profile_image 초초기업 작성일

DX에 대한 안건은 하나도 없네요.
DS/DX 제원분리를 할거면, DX 내부 사업부간 PS 통합을 내세우던가. DX 향으로는 아무것도 안하는데, DS 밥 벌어다 주려고 DX가 가입했습니까?
초기업은 DX에 대해서 공식입장을 밝히고 앞으로 어떻게 DX PS 문제 해결할 건지 답하세요.
아무리 영업이익 20% 달성이 목표라도, 이런식으로 CSS 나 DX 를 차별, 냉대하는 스탠스 유지하면, 전삼노 처럼 초기업도 얼마 못갈겁니다.

미니민님의 댓글

profile_image 미니민 작성일

회사에서 얘기하는 합리적이라는 베업3%의 근거는 뭔가요? 욕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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