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공동교섭단] 26년 임금교섭 7차 본교섭 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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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멍게는죄악님의 댓글
성과급 책정 시엔 사업부 별 유불리 따지고, B/U은 DX, DS 똑같이 인상이라는 발상 근거는 뭔지?
그리고 정액, 정률 인상 혼합이 가능하다면 EVA, 영익 기반 성과급 지급도 혼합해서 영익 구간 별 지급률 높은 걸로 주면 되겠네요. 논리가 하나여야지 A일 땐 이 논리, B일 땐 저 논리.
EVA가 어떻게 굴러가는지 모르는데 조합에 "구체적인" 안을 내놓으라며 마치 무책임하게 교섭에 임한다는 프레임을 씌우는 게 아닌지 의심스럽고, 과연 6차교섭까지 조합 요구안을 제대로 읽지도 않았던 쪽에서 할 말인가 싶네요.
부문 간 차이는 인정하면서 성과급을 지급하는 것이 자연스럽고 당연하다고 이야기하는데 DS부문 내 사업부 간 차이는 인정하지 않거나 없는 것처럼 암묵적으로 이야기하는 근거와 논리는?
회사는 제발 하나의 논리와 잣대로 투명하게 의사결정하기 바랍니다.
쇼윈두님의 댓글의 댓글
공감합니다.. 자꾸 회사에 끌려다니는 느낌이라 불안하네요..
멍게는죄악님의 댓글의 댓글
그리고 EVA의 20%를 성과급 재원으로 둔다면서 왜 연봉의 50%에서 더 안 오르는지 모르겠네요. 근거가 뭔가요? 비선형 가속 증가가 왜 연봉 50%에서 뚝 끊기지?
일도스님님의 댓글
사측은 노측을 기망하고있음 붕어처럼 똑같은 말과 행동을 반복하며 시간끌기만 함
어느 내용을 봐서 교섭을 준비했다고 봐야하는지 알 수 없음
이정도면 그냥 파업하라고 언질하는것밖에 안됨
싱글싱글님의 댓글
ㅅ측이 원하는 수준의 안을 제시하기전에는 안건 제시 안한걸로 알겠다..
기존에 임금인상률로는 실질임금인상이 마이너스 인데, 그동안 마이너스였던 인상률을 따져서 더 많이 받아야하는게 아닌지.
안건 하나하나 시간 끌기로 보이네요.
p8086님의 댓글
고정시간외 수당 논할때 근무시간 산정을 이야기 하는 부분은 법적 적용방식을 따르고 있음을 명시하여 근무시간 산정과 연관지어 이야기 하는걸 방지했으면 하는데요. 그리고 근본적으로 이름바뀐 내용으로 삭제가 답으로 접근해아ㆍ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탈출기원님의 댓글
데드라인을 정할 수는 없나요? 의견을 제시해라 해서 노측 의견을 제시하면 비현실적이라고 하고 앵무새마냥 본인들 입장만 얘기하고 있는데 시간끌기 역겹습니다
따구남자님의 댓글
3%가 적당하다고 이야기 하면 최저 임금도 물가 반영하여 3% 이상 했는데 그럼 최저 임금과 비교해도 낮은 수준인데 어떻게 물가 반영이 된거지? 회사가 4대 보험 내는데 부담 있다 하는데 근로자도 절반 내야 하는데 그럼 근로자도 3% 하면 작년보다 더 내야 하는 입장에선 실질 물가 반영이 안되는거 아닌지... 무슨 물가 반영인거지??
입출문 시간은 타사 대비 완화 조건이라고 하는데 타사는 입출문 시간 관리를 안하고 컴퓨터 켜는 시간으로 하지만 이렇게 14시간 제어라는게 없는 회사가 대부분인데 헐...
이것도 노사협의회 안건에 있었는데 노사협의회 회의 및 회의록은 전혀 검토를 안하고 있다는 부정을 하네...
영업이익의 20%가 가능한 내용이라고 생각하는지 의문? 얼마전까지 다른데 대비해서 뭐 보고 온다 하더만... 노사협의회에서 회의 했다고 하던데... 거기서도 타사가 10%로 해서
성과금 제원 준비하는거 이야기 했을텐데... 노사협의회 회의도 참석도 안하고 회의록도 안보고 옴??
대단한 친구들이네... 말한거를 자기가 자기를 부정하네... 이건 뭐 대처가 가능한건가??
HHW님의 댓글
협상할 생각 없는거 누가봐도 보이는데 그냥 파업으로 가시죠
철냐님의 댓글
그만 끌려다녔으면 합니다.
시간 끌기 전략에 그대로 당하는건 멸망의 지름길입니다.
두로두로롱님의 댓글
사측의 억지주장에 끌려다니는 느낌이 나는데... 불안합니다.
redwind1님의 댓글
사측 갈라치기 조장하고 있네요..
말도 안되는 핑계만 대고 있고 교섭안이 OPI 유지, B/U 3% 이면 교섭회의 의미가 없는 것 같습니다.
이런 교섭안 이면 회의 길게 하지 마시고 바로 끝내셔도 될 것 같네요..
그리고 조정/파업 단계로 가야 합니다.
해피섭님의 댓글
PC 사용시간 기준의 경우 회의 등으로 자리를 비우게 된다면 이는 근로시간으로 어떻게 인정할 것인지.
포괄임금을 고려하여 설정된 것이 건물 타각시간 기준이라면 오히려 회사안에 있는 시간 기준으로 해야하는 것은 아닌지? 회사 울타리 게이트 또는 버스 게이트 / 주차장 출입시간 이 기준이 되어야 하는 것은 아닌지?
Juragon님의 댓글
SK하이닉스 노사는 올해 임금 6.0% 인상에도 잠정 합의했습니다.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345495
가라라라님의 댓글
상한을 없애고 초과성과에 대해 추가 보상을 계획중이라는데, 2026 2027 하이닉스 성과급은 3억이상 예정으로 이 수준으로 성과급을 줄 의향이 있는지 확인 좀 먼저해주세요.
하나잡아님의 댓글의 댓글
회사의 사정을 고려한 제시안을 내달라고 하겠죠 ㅋㅋ진짜 맘 같아서는 아우......
동탄정밀의미래는과연님의 댓글
참....말이 안되는 인간들이랑 말을 할려고 하니 될리가 있나...... 파업 진행해야합니다
서비스님의 댓글
daniel짱님의 댓글
올해 메모리 호황이 좋아서 합리적인 보상에 대해 언급하는데..왜 강하게 DX는 안주냐 라고 해야 되는거 아니에요...; 이러니 가입률이 6만에서 머물어 있는거에요
메모리와 다른 사업부를 다르게 보시는게 아닌지... 여기서 DS와 DX를 다른 삼성전자로 보시는게 아닌지 라고 물어야죠...
daniel짱님의 댓글
이송이 부위원장님은 뭐 하시는거에요? 같은 삼성전자 아니에요? DS 소속 이신가요?
데구르르님의 댓글의 댓글
이송이님은 DX 입니다.
daniel짱님의 댓글의 댓글
이송이님 DX 인거 알죠.... DX의 서러움을 목소리 높여 이야기 해 달라는 겁니다...
스톤헤드님의 댓글
한주 한주 시간만 버리는 꼴 인것 같습니다. 데드라인 정해놓고 파업준비 같이 진행해야 합니다.
p8086님의 댓글
회사는 그때 그때 유리한걸 가져다 말을 합니다. 우리도 현차의 영익 기준 20%이상의 재원 사용 중인걸 이야기하고, 근로시간은 법적 인정기준이 적용되어 있는데 왜 이름 바꾼 고정시간외 수당을 근로시간 인정 사항과 연관 지어야하는지 의문 이라고 이야기 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펠린드롬님의 댓글
이게 뭔가요.. 대체ㅜㅜ
tneinwn님의 댓글
더이상 들을 가치조차 없네요
luckystrike님의 댓글
회사 특성상 전체 사업부에 영익20%는 현실성이 없어보이고 영익 안나오는 사업부도 있을것이기 때문에 기존 EVA와 영익20% 중 높은쪽으로 사업부별 혹은 부문별로 지급 이러한 구체적인 대안 안건을 들고 들어가야합니다 아니면 시간끌기 밖에 없어보여요 과반이 되어가는 현재, 보다 명확하고 스마트한 대처와 준비가 필요한 시점같습니다
9731309님의 댓글
건물 입출문 시간으로 근로시간을 측정하는게 뭐가 완화된 기준인가요? 사업장 출입을 기준으로해도 모자랄판에...
노조가즈악님의 댓글
이 이상의 교섭은 의미가 없으며 반드시 조정을 거친 후 파업을 해야 합니다
화성갈끄니가님의 댓글
"삼성전자"의 영업이익이 역대 최대로 예상되는데 "삼성전자" 직원들의 베이스업이 높아야 하는건 당연한겁니다. 지들 마음대로 부문 사업부 탈부착하는 행태는 어이가 없네요.
하리보님의 댓글
여기도 이제 탈퇴하고 싶어지네 점점..
검은머리외노자님의 댓글
분명, 노조측에서 계획이 있다고 믿고있지만 이런 형태의 회의록을 보면서 허탈하고, 가입자가 점점 늘어나는 상황을 감지하고 있으실겁니다.
회의록보면, 정말로 필요한 회의인지? 의문이 생깁니다. 이번에도 또 흐지부지가 되지않을까 걱정도 되네요..흐지부지되지않도록 확실한 계획과 실행이 필요할듯하네요.
하인IX님의 댓글
DX를 그렇게 걱정하는 인간이 DS 0% 받을 때는 왜 DS 걱정은 안 해준거냐? DX를 걱정해서가 아니라 어떻게해서든 주기 싫다는 얘기인거지. 솔직하지 못한 것들. 뇌가 없고 생각이 없으면 그냥 하이닉스의 모든 것을 카피하면 됨. 하이닉스가 하는 게 정답이고 대한민국 최고의 방안이고 가장 인간이 신에 닿아 있는 방법들임. 시가총액도 이재용 대에 따이게 생김.
로니님의 댓글
에라이 시1111펄 진짜 개답답하네
미니민님의 댓글
회사가 아니라 깡패네 ㅋㅋㅋㅋ 와 답없다 답없어
yyeeii님의 댓글
이번 교섭 내용은 상당히 가슴이 답답하네요. 텍스트로 적혀있어서 현장 분위기는 자세히 모르겠지만 저자세에 끌려다니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고고고고님의 댓글
사측이 배짱 부리네요. 베업 3%는 선 넘었네
닥치고내놔님의 댓글
과반되고나서 찢어발겨야할 8적들임
DakrLight님의 댓글
26년 예상 영업이익 100조 잡으면
1일 파업 시 예상 손실 영업이익 0.27조 (2,700 억) 입니다.
* 7일 파업 시 1.9조
최후의 카드로 파업을 고려해야 하며 위와 같은 예상 손실을 사측에서 인지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심익현님의 댓글
ds는 실적 안좋다는 핑계로 몇년간 고통받을대로 받았는데 dx 성과 안좋을거라고 예상하면서 50% 줄거잖아
정신 못차렸네아직ㅋㅋㅋ 빨리 파업해야겠네
파업 할거면 그리고 line이 멈춰야함
이기다님의 댓글
8차 교섭에는 노측, 사측 모두 안건별 협의 카드를 들고
양측의 의견을 모두 오픈하여 협의하는 방식으로 진행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결론 없는 핑퐁식 협의는 시간을 끌며 기운 빼기의 질이 나쁜 행태입니다...
이노우님의 댓글
현기준, 영업이익 기준으로 높은 것 기준으로 보너스를 주면 되는거 아닌가.
eva 기준을 안 알려주니 명확한 영익기준으로 우리가 참고할 수 있게하면 되는데..
사업부는 지금기준으로 가되, 회사가 많이 주는 방향으로 선회해야 이 문제가 해결될 것 같은데,
지금보다 많이주려는 마음이 1도 없으니 계속 ds니 dx니 하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파업에 반대하지만, 차근차근 파업을 위해 기반은 다져야할 것 같아요
sayhello님의 댓글
파업하면 언플할겁니다. 또 하나의 귀족노조 어쩌구하면서...
명분을 많이 만들어 놓으세요. 끌려다니진 마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