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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공동교섭단] 26년 임금교섭 6차 본교섭 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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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1-21 19:48
댓글댓글 22 조회조회수 조회수 17,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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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신빠람이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신빠람이박사 작성일

위원장님 이하 공동교섭단 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오늘까지의 교섭 결과를 정리해 보면 결국 사측에서는 기존의 안을 유지하는 것 외에는 어떠한 개선안도 내놓지도 않고 내놓을 생각도 없는것 같습니다. 결국 노조를 무시하겠다는 것 같은데요. 그냥 계속 녹음기 틀어놓고 리플레이 하는 느낌 같습니다. 사측의 전향적인 개선안이 한개라도 제시되지 않으면 더이상 협상을 할 필요가 없어보입니다.

엄준식님의 댓글

profile_image 엄준식 작성일

회사도 치열하게 준비중이긴 개뿔

Shalbd님의 댓글

profile_image Shalbd 작성일

영업이익 20%랑 상한폐지 안되면 그냥 파업합시다.

DS부문의 경우, 생산에 직접적인 파급력을 가지는 글앤총 가입률이 70%정도이기에 충분히 장악력있을거라고 봅니다. 파업 참여하는 인원에 대해 충분한 보상을 제공하면 실패할 확률이 급격히 줄어들겁니다.

회사는 우리의 요구를 들어줄 마음이 없습니다.
최대 이익이 기대되는 이번 아니면 우리는 평생 기회조차 없을지 모릅니다. 잘 준비해서 원하는 바 쟁취합시다.

초코빙수님의 댓글

profile_image 초코빙수 작성일

직원들이 스스로 현OPI 공식으로 지난 몇 년의 OPI를 검산해보고, 26년 예상 OPI를 계산해 볼 수 있도록, 공식과 지난 몇 해의 항목별 값을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수식없이 스스로 정의한 용어를 남발하며 말을 빙빙돌려 요지를 피하는 것 같습니다.
현 OPI 방식을 유지해서 어떻게 성장과 존속이 가능합니까?

Shalbd님의 댓글

profile_image Shalbd 작성일

회사가 직원들을 생각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GARI님의 댓글

profile_image GARI 작성일

숫자놀음 하는 사측을 절대 논리로 이길수 없어요
배당을 잘 준다고 주가가 오르는것이 아니죠
주주가치 제고라는 명목하에 회사에 매일같이 희생하고 , 피같은 직원들 호주머니 털어가면 안되지
대외를 관리하려다 내부가 썩어 뭉개지는 꼴임
경쟁사와 동일한 상여방식 적용시 회사가 구조적으로  취약하다는 것은 치명적 으로  회사 경영관리를 잘못한다고 시인하는 꼴이고 누군가는 책임을 져야하는 사안임
각설하고 사측은 하이닉스 대비 보상우위 방안에 대해서 구체적인 안을 가지고 와야 될것임

Mirian님의 댓글

profile_image Mirian 작성일

인건비 비중이 삼전은 한자리인데 경쟁사는 20%대인 것을 강조해야할 것 같습니다. 인건비를 안맞춰주는데 무슨 직원 생각해서 돈주는것처럼 하는지 열받네요

과반노조용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과반노조용 작성일

나우톡에 올라온 댓글 의견인데

당장에 경쟁상 대비 성과급/복지 개선 안 하면 계속 능력 있는 인력들이 유출되고 이게 결국 하이닉스의 경쟁력 강화 정말 주주를 위한다고 할 수 있는 행동이 맞는지? 또 LTI 제도를 이용해 적자에도 임원들 성과급을 챙겨가는 행위는 앞 배임 행위에 해당하지 않는지 해명을 요구해야 할 것 같네요.



해당 발언 좋은 의견같은데 해당 내용 다음 교섭때 물어봐주세요

뇽스빌님의 댓글

profile_image 뇽스빌 작성일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결국 단일 과반노조가 답입니다 읽으면 읽을수록요
과연 5.8만명이 넘지 않았다면 사측이 저런 말 이라도 할까요?
과반은 시간문제입니다 더 똘똘 뭉쳐서 우리의 권리 찾고 이때까지 말로만 가스라이팅하고 직원 간 사업부 간 갈라치기한 사측 만행 심판 받기를 기원합니다

redwind1님의 댓글

profile_image redwind1 작성일

먼저 회의 진행하느라 노조 위원님들 수고가 많으십니다.

사측은 경쟁사 기준 10%로 왜 시뮬레이션을 했다고 하는지??  참 한심하네요..
노조에 핵심 안으로 얘기한 20%도 아니고 ㅠ..ㅠ
정말 예전부터 하던 얘기만 하고 사측이 노조 핵심안을 검토하고 교섭안을 들고 온게 하나도 없습니다..
EVA 관련 기준 내용만 있는 이런 식으로 회의하는 건 시간만 아까운 것 같습니다..

7차도 노조 핵심요청안에 대한 사측의 교섭안이 없다면 길게 얘기하지말고 바로 회의 끝내고 나오세요...
교섭 결렬 선언하고 노동청 중재 진행했으면 합니다.

자이언트73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자이언트73 작성일

안녕하세요.
교섭을 위해 고생이 많으십니다.
6차 회의록을 보니 사측은 특별한 내용이 없어 보이고,
노측에서도 핵심 요구안의 내용은 아래와 같아 보입니다.
- 영업이익 20%
- 상한 폐지

추가적으로 언급이 없는 Base-Up에 대한 논의가 되어야 할듯 하구요.

적자사업부에 대한 내용은 전혀 언급이 없습니다.
인력 포지션이 DS, MX가 많다고 하여 이익 발생이 두 사업부가 차지하는 포지션이 많다고 하여
적자사업부에 대하여 사측, 노측 모두 언급이 없네요.

영업이익 20%랑 상한폐지에 대한 노측의 목소리도 중요하지만
적자사업부에 대한 요구안이 필요해 보입니다.
단순히 회사의 안이 없다고만 하지 마시고...
DS, MX는 영업이익 20%랑 상한폐지의 안을 요구하시잖아요.

이글을 보시는 적자사업부 분들 좋은 의견 및 지원 요청 드립니다.

하나잡아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나잡아 작성일

회사에서 치열하게 준비 중이다.ㅎㅎ 정말 짜치네요.그놈의 치열하게, 갑론을박....휴

아마겟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아마겟돈. 작성일

회사의 주장대로 EVA가 오히려 직원들을 위한거고 사업부별로 유불리가 있다고 한다면,
단순하게 각 "사업부별로 EVA or 영업이익 20% 중 직원 보상이 유리한 방향으로 한다"는 간단하고 명쾌한 조항을 넣으면 되는거 아닐까요?

눈다섯덩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눈다섯덩이 작성일

JSJSJSJS님의 댓글

profile_image JSJSJSJS 작성일

처음 발화에서는 영업이익 10%만큼 주면, DS / MX 사업부에서 현 EVA 기준보다 적게 받는다고 합니다.
근데 다음 발화에서는 SK 경쟁사에서는 주주 배당금액이 현저히 적은 것도 감안해야 하며 투자 여력 확보등으로 현재 회사는
안정적인 재무 흐름을 위해 직원의 보상을 제한 할 수 밖에 없다는데요.

사측이 지금
경쟁사 보다 더 많이 주는 모델링을 취하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다음 발화에서는 영업이익 기반 모델링으로 지급 할 수 없는 이유는 너무 과도한 보상을 할 수 없어서
라고 말하고 있는 것 아닌가요?

이 부분에서 지적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는지요

g815님의 댓글

profile_image g815 작성일

솔직히 좀 회의록을 보면 답답하네요.
우리의 목적은 처음부터 성과급 투명화 < 이거인데, 왜 자꾸 EVA 설명을 듣고 있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필수 협상 안건으로 영익 20%, 상한 폐지 안을 들어줄 수 없다면 협상의지가 없다고 우리가 파업할 거라고 못을 박고 가는게 낫지 않나요?
자꾸 감언이설로 영익 10%, 상한 100%로 제한을 두고 협상을 하는데 우리가 원하는 방향이 아니잖아요?
해당 부분은 좀 고쳤으면 좋겠습니다.
EVA 설명식? 이제 충분히 알겠어요, 뭐 수식에 대해서 들어가는 요소 여러개 있다는것도 알겠구요.
근데 우리가 원하는 필수 협상 안건이 영익 20%, 상한 폐지인데 왜 자꾸 들어주고 있는겁니까?
너무 센님처럼 들어주지 말자구요.
못을 박고 시작합시다. 우리 영익 20%, 상한폐지 안들어주면 협상 생각없다고.

sayhello님의 댓글

profile_image sayhello 작성일

너무 아마추어 같네요.
26년 각 사업부 예상실적도 감안해 보세요.
메모리폭등에 삼성전자라는 회사에서 ds부문 빼고는 opi 다 꼴아박을게 눈에 보여요.
초기업노조가 삼성전자의 노조인지, DS부문만의 노조인지?
너무 opi 에만 꽂혀있는듯한 느낌에 DX부문은 뭐랄까...들러리 느낌만 갖게 되는군요.

탈출기원님의 댓글

profile_image 탈출기원 작성일

산출로직만 거창하고 보안이라는 명목하에 숫자는 공개할 수 없다하는 데 상세 설명 듣고 있어봐야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앞선 몇년 동안의 EVA 산출로직에 들어가는 숫자 다 오픈하고 직원들이 판단할 수 있게 하겠다 하는 거 아니면 EVA 는 더이상 들을 필요가 없습니다.

SwHwany님의 댓글

profile_image SwHwany 작성일

자 EVA 공식 잘 알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안건이 EVA 개선이 아니잖아요? 니들은 EVA 설명 많이해라 우리는 영업이익 20프로에 상한폐지만 얘기하면 됩니다, EVA 알겠는데 싫다니까요? 이 컨셉으로 다음 교섭에 임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집가고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집가고파 작성일

EVA말고 샐캡 한도에도 힘을 실어야 다른 사업부가 공감을 할 수 잇습니다 DS이외

후토마끼꼬다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후토마끼꼬다리 작성일

위 사우 말씀에 동의합니다. 샐러리캡 한도도 주목받아야합니다. 코로나 시절부터 신입연봉은 꾸준히 올라 1000만원이 넘게 올랐는데 샐러리캡은  그대로입니다. 베이스업, 성과급과 더불어 주요 안건으로 다루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정상이그렇게어렵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상이그렇게어렵니 작성일

1. 회사는 영업이익으로 계산할 시 우리의 OPI가 줄어들 것을 우려하고 있음.
2. 우리는 회사의 이익을 위해 OPI 지출 절감(?)을 위해서 영업이익으로 계산할 것을 제시 (10% case, 20% case)
3. 협상 마감 시한 설정. 이후 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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