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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공동교섭단] 26년 임금교섭 5차 본교섭 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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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1-14 21:06
댓글댓글 11 조회조회수 조회수 19,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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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gsili님의 댓글

profile_image bongsili 작성일

경쟁사는 이미 하고있는데 법 엄청 따지네요

멍게는죄악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멍게는죄악 작성일

선진사는 직원 복지 및 처우를 어떻게 하는지 제품 bm하듯이 알아내면 되는데말이죠

흑우전자님의 댓글

profile_image 흑우전자 작성일

역시나 사측은 현행 수준 유지를 기본 베이스로 보고, 특정 제도를 개선하면 그만큼의 손해분을 다른 곳에서 메꾼다는 본전 심리 위주로 협상하고 있군요. 초 초격차 선진사 대비해서 열위인 항목이 한 두가지가 아닌데도 이에 대해서 고려를 하지 않는 것 같구요.

물론 모든 면에서 우위일 수는 없지만 장기 근속, 보너스, 셀캡 등의 제도는 확실히 맞춰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장기 근속은 애사심 고취, 직원들에게 소속감을 높여주는 굉장히 좋은 제도란 걸 어필해야할 것 같습니다.

15일의 의무 연차를 무조건 소진하게 하는 시스템 때문에 연차 사용률이 높은 것인데 이를 노사 관리하는 사측에서도 인지하지 못하고 있네요. 하이닉스의 경우에는 의무 연차 소진이 없기 때문에 다 쓰면 보너스를 주는 제도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삼성 전자에 비슷한 제도가 도입된다면 의무 연차를 다 쓰도록 시스템화 시켜두었기 때문에 전 직원에게 그에 따른 보상을 제공해야 합니다. 아니면 의무 연차 15개를 없애고 연차 미 소모 시 보상금으로 주는 제도로 바꾸는 정도는 해줘야 할 것 같습니다.

노조노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조노조 작성일

닉네임필수귀찮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닉네임필수귀찮 작성일

이전에 여러번 개선했다고 경쟁사보다 못한 상황을 개선하지 않는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 여러번 개선 했음에도 개선점이 남았다는 점에 반성하고 개선점을 면밀히 검토하고 완벽히 개선할 생각을 해야지..

배고팡야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배고팡야 작성일

금일 협의회 공지 내용 중 육휴 리보딩 휴가 기준이 DX는 1년에 6일, DS는 6개월에 6일로 다른 부분이 있었습니다.
이렇게 기준이 다른 부분들은 DS,DX 차별없이 좋은 쪽으로 통일 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kite님의 댓글

profile_image kite 작성일

경력직 외 기존 연봉역전자들에 대한 개선도 같이 논의 부탁드립니다. 저직급에 더 높은 인상률을 적용하는 취지는 알겠는데 역차별이 발생해서 먼저 진급한 인력들이 동일고과 or 더 많은 상위고과에도 불구하고 도달 연봉이 낮은게 말이 되는지? 보니까 사측에서도 인지하고 있으면서 흐린눈 하고 있는 거군요.

푸른파도님의 댓글

profile_image 푸른파도 작성일

누가 노측이고 누가 노측인지 질문과 답을 하는 위치가 바뀐듯

평온마루님의 댓글

profile_image 평온마루 작성일

OPI, TAI 제도 개선에서 저희 DX는 하닉 처럼 변경시 현행보다 불리해지는 부분이 있는게 사실입니다. 교섭단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 기존보다 불리해지지 않기위한 방안을 조합원들에게 공유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DS는 경쟁사(하닉)가 하고있고 좋아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DX는 만약 만약 하닉처럼 변경되면 현재보다 퇴보하게 되기때문에 약간의 불안감도 존재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런 불안감을 없애주어야 DX에서도 가입율이 올라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GARI님의 댓글

profile_image GARI 작성일

제한된 정보로 사측의 전략과 논리를 이겨내기는 어렵습니다 
그럼이제 사측에서 제시한 안을놓고 협상하시죠  우리가 받아들여질 정도의 수준은 우리가 판단하고 우리는 YES/NO 로 답하면 됩니다
조합원 투표를 거치고  결렬되면 그다음 수순으로 절차를 밟아야 합니다
DS/DX 하나로 퉁쳐서 갈수 없는현실을 인정해야 합니다  회사가 핵심으로 노리는 전략이 바로 여러사업부 마다 이익이 다른것 가지고 떠벌리지요 
EVA/든 영업이익 이든 현 OPI제도 개선은 경쟁사 대비 우위에 상응하는 보상제도가 마련되어야 합니다

멍게는죄악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멍게는죄악 작성일

TAI와 OPI를 혼용해서 마치 OPI도 사업부별 유불리가 있다고 호도되는 것 같은데, DS부문의 경우 메모리, 파운드리, S.LSI 별 영업이익은 구분되어 공시된 적이 없으며 OPI도 동일하게 받아왔습니다.
TAI는 반기 성과급인데 이는 사업부 별 차등 지급이 되고, 사측이 주장하는 적자임에도 지급하는 논리로 DX OPI지급 시 재원을 EVA에서 영익으로 변경 적용하면 적자 사업부 등에도 일정금 지급 가능할 것 같습니다. 또한 흑자 상황에서 OPI 상한이 연봉의 50%으로 정해져 있는 논리라면 전사 공통재원으로 성과급 하한을 정해서 사업부 간 위화감 완화 및 사기진작도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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