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공지] 전사노사협의회 및 산업안전보건법상 근로자대표 관련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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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에서 안내드립니다.
1) 전사노사협의회 근로자대표
오늘 오후 2시, 기존 사업장 별 노사협의회에서 전사노사협의회로 전환한다는 내용으로 공지되었습니다.
(현재 사업장 별 노사협의회 위원 임기 유지, 이후 사업장 별 노사협의회 종료)
https://www.selunion.co.kr/bbs/board.php?bo_table=BRD_011&wr_id=11570
이미 안내된 사업장별 대표들을 구성하여 선거 참여 예정입니다.
(평택 최승호, 기흥 김성동, 화성 서장훈, DSR 정경준, 천안/온양 황대하)
위원장 재신임 당시 공약드린 바와 같이, 과반수 노동조합 달성 이전 노사협의회 장악으로 근로자대표지위 확보에 주력하겠습니다.
2) 산업안전보건법상 근로자대표
노사협의회와 별개로 산업안전보건법상 근로자대표 지위의 경우,
사업장 별 과반수 노동조합인 초기업노조가 근로자대표 지위를 확보할 예정으로 사측과 협의중입니다.
참고 부탁드리며, 9월 교섭 준비 홍보를 위해 DS 부문 각 사업장 오프라인 활동 예정입니다.
정책위원회와 함께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하며, 조합원의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전사노사협의회 교섭/재원 문의
전사노사협의회가 구성되더라도 협의회는 교섭에 참여할 수 없습니다.
27년 교섭대표노조는 복수노조 체제에서 조합원 규모상 초기업노조가 될 예정이며,
과거부터 DS/DX 성과급 재원은 분리되어 있고, 이미 합의된 26년 교섭을 뒤집을 수 없습니다.
초기업 조합원에 대한 권익 보호(타 노조 가처분 및 부결운동 등)를 위해 공동교섭은 고려하지 않고 있는 점 다시 한번 전달드립니다.
댓글목록
킹티제님의 댓글
킹티제 작성일이 사태를 야기한 사측의 야비함과 과반노조를 깨트린 동행을 도저히 용서가 안되네요. 확실한 투트랙으로 강력한 DS로 거듭나길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