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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발신 공문] 2026년 임금협약 잠정합의안 투표권 관련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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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5-22 10:43
댓글댓글 48 조회조회수 조회수 29,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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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03정보통신단운용대대운용중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103정보통신단운용대대운용중… 작성일

이게 맞다

덕구천하운둔근님의 댓글

profile_image 덕구천하운둔근 작성일

노조 위원 이제 하나도 못믿겠다

seanaps님의 댓글

profile_image seanaps 작성일

공문에 오타로서 2026년 5월 21일이 2025년 5월21일로 표기되었습니다.

경기화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경기화성 작성일

빠른 정정 필요해보입니다

ps300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ps300 작성일

이건 바로 정정이 필요해 보이네요

더원님의 댓글

profile_image 더원 작성일

대단하다

ps300님의 댓글

profile_image ps300 작성일

항상 감사합니다. 공통 부문의 사업부 비율이 메모리 사업부 비율의 55% 밖에 안되는 이상한 계산식 바로 잡아 주세요.
부문 재원은 그대로 받고 메모리 사업부 제원의 70%를 받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드드드등님의 댓글

profile_image 드드드등 작성일

응원합니다

yeeoooop님의 댓글

profile_image yeeoooop 작성일

소통은 언제하나요? 소통방 얼린것좀 풀고 설명을 해주셔야죠

슛골은나의친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슛골은나의친구 작성일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파운드리화이팅님의 댓글

profile_image 파운드리화이팅 작성일

입장 표명 때 적자사업부 패널티 없애려고 노조에서 최선을 다하겠다 한마디만 해주세요 ㅠㅠ
가결이던 부결이던 과반노조 유지가 중요합니다

피곤한회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피곤한회사 작성일

본인 의견만 내지 마시고 소통방 열어주세요.
회사 나우톡 공지가 생각나네요.

단결투쟁2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단결투쟁2 작성일

회사한테 따지셔야지 왜 위원장님한테 따지세요? 본인은 나서서 할 용기도 없으면서 ㅋㅋㅋ 화가 나시는건 알겠지만 이게 최선입니다. 첫술에 배부르려 하다니, 참을성 좀 기르세요

삼송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삼송 작성일

한마디 한마디 바로 기사화되는 소통방을 지금 이시점에 여는거에 전 반대합니다

반도꾸러기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반도꾸러기 작성일

또 무슨 기삿거리를 제공하라고 하는겁니까. 저도 얼려두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미어캣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미어캣길 작성일

가능하다고 메일 보냈다가 사람이 좀 늘어나니 안된다는 건가요

파이팅님의 댓글

profile_image 파이팅 작성일

위원장님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현장에 없던 임직원도 지치는데 위원장님 및 스태프 분들은
회사에서 양보하지않고 정부 압박이 거센 상황에서 얼마나 심적으로 힘드셨을지 보입니다.

저는 이것이 최선의 노력이었다고 보입니다. 저는 가결하겠습니다.

GDG거부선언님의 댓글

profile_image GDG거부선언 작성일

대법원 판례도 일관되게 투표권 없다고 하네요:)

주신 사안에 대해 대한민국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이하 ‘노조법’)과 대법원 판례의 확립된 법리를 바탕으로 판단해 드리겠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C노조 조합원에게는 해당 임단협 잠정합의안에 대한 투표권(찬반투표 참여 권리)이 없습니다.**
그 구체적인 법률적 근거와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1. 잠정합의안 찬반투표의 법적 성격 (대법원 판례)
대법원 판례에 따르면, 교섭대표노동조합(또는 공동교섭대표단)이 사측과 잠정합의안을 도출한 후 실시하는 **조합원 찬반투표는 법률이 강제하는 절차가 아니라 해당 노동조합의 '내부적 의사결정(통제) 절차'에 불과**합니다.
노조법상 단체협약 체결 권한은 교섭대표노조의 대표자에게 부여되어 있으며, 찬반투표는 대표자가 최종 서명하기 전 소속 조합원들의 총의를 묻기 위해 노조 규약 등에 따라 자치적으로 진행하는 절차입니다.
## 2. 공정대표의무 위반 여부 (대법원 판례)
과거 여러 사업장에서 "교섭대표노조가 소수노조 조합원을 찬반투표에서 배제한 것이 공정대표의무 위반인가"를 두고 법적 분쟁이 있었습니다.
이에 대해 **대법원은 일관되게 "공정대표의무 위반이 아니다"라고 판시**하고 있습니다.
 * **판례의 논리:** 찬반투표는 교섭대표노조의 내부 절차이므로, 교섭대표노조가 자조직의 조합원만을 대상으로 투표를 실시하더라도 이를 두고 소수노조 조합원을 불합리하게 차별한 것으로 볼 수 없다는 것입니다.
 * 따라서 애초에 교섭대표단에 남아있는 B노조조차도, 만약 A노조가 단독 교섭대표노조였다면 투표권을 요구할 수 없는 것이 원칙입니다.
## 3. C노조의 공동교섭단 참여 종료 선언의 효과
사안에서 A, B, C 노조는 '공동교섭대표단'을 구성했으나, 도중에 C노조가 참여 종료를 선언(탈퇴)했습니다.
 * 공동교섭대표단은 참여하는 노동조합들이 공동으로 교섭권을 행사하는 협의체입니다.
 * **C노조가 스스로 참여 종료를 선언했다면, 이는 교섭 및 의사결정 과정에서의 권한 행사를 포기한 것**으로 간주됩니다.
 * 이후 잠정합의안은 C노조가 빠진 상태에서 A노조와 B노조로 구성된 공동교섭대표단이 사측과 도출한 결과물입니다.
## 요약 및 결론
 1. 단체협약 잠정합의안 찬반투표는 합의를 도출한 교섭대표(A, B노조)의 내부 의사결정 절차입니다.
 2. 대법원 판례상 찬반투표에서 다른 노조 조합원을 배제하는 것은 적법합니다.
 3. 결정적으로 C노조는 이미 공동교섭단에서 스스로 탈퇴하여 교섭 당사자로서의 지위를 상실했습니다.
따라서 **A노조와 B노조가 합의한 잠정합의안에 대하여, 교섭에서 이탈한 소수노조인 C노조의 조합원은 투표권을 주장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없습니다.** 해당 투표는 A노조와 B노조가 각자의 규약이나 공동교섭단 내부 합의에 따라 자신들의 조합원들을 대상으로만 실시하게 됩니다.

showmetheps50님의 댓글

profile_image showmetheps50 작성일

몇 억씩 차이나서 한 건물에서 일 할 수 있겠냐 말씀하시던 최승호 위원장님 찾습니다.
메모리 파이 줄이더라도 설득해서 같이 가겠다던 최승호 위원장님 찾습니다.
LSI, 파운드리 접자던 최승호 위원장님 찾습니다.

지금 회사가 칭하는 적자사업부가 정말 투명한 적자사업부 입니까?

삼성베이커리에 똑같이 입사해서,
누구는 빵 팔라고 해서 팔고,
누구는 음료 팔라고 해서 팔고,
직원들은 시키는 것 했을 뿐인데

그냥 하라는 것 했을 뿐이고,
MBO도 맞춰 주었는데,
한 쪽은 직원이 지탄받고 책임를 물어야 합니까?

이게 정당합니까?

ㅌㅌㅌㅇㄹ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ㅌㅌㅌㅇㄹ 작성일

위원장은 할만큼 했다고 생각합니다. 이것보다 훨씬 적게 주려고 했던 사측 생각해보세요(저 메모리 아닙니다)

nzzz123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nzzz123 작성일

5/17 회사 제시안을 봤을 때 6:4였습니다. 4:6 아니였어요.

이렇게 200조 조건 똑같았으면 5/17 제시안을 받았어야죠.

5월 12일 사후 조정 중노위 제시안

① OPI: EVA 20% (상한 50% 유지)

② 특별포상 : DS부문 매출/영업이익 1위 달성 시 OPI 외 별도로 영업이익의 12% 재원을 부문 공통 7: 사업부 3 배분

③ 적용 기간 : 2026년 및 이후 유사 수준의 경영성과 달성 시 지속 적용

-------‐------------------------

5월 17일 회사 제시안

① OPI 1: 영업이익 10% or EVA 20% (상한 50% 유지)

② OPI 2 : DS부문 영업이익 200조 이상 달성 시 지급, OPI 외 별도로 영업이익의 9~10% 재원을 부문 공통 6: 사업부 4

③ 적용 기간 : 3년지속 이후 재논의

showmetheps50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showmetheps50 작성일

회사가 적자사업부라고 말하는 사업부들이 정말 투명한 적자인가요?
10년 넘도록 수조원 적자나는 개발비를 안고 개발을 시도하는 회사이고,
직원은 개발을 하래서 했을 뿐입니다.

지망 쓸 때는 돈 똑같이 주니 다른 사업부 가도 된다고 했습니다.

노조에서 조차 적자사업부를 직원탓으로 인정하며 회사안을 수용하고 있는데,
이게 최승호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종합반도체 회사인가요?
정말 메모리 이외 사업부의 적자 상황에 대해 헤아리신게 맞을까요?

그리고 파업을 하지 않았는데 더 할게 없진 않잖아요?

LSI / 파운드리 끼리 파업하라구요?
손해도 얼마 안난다고요?

그럼 4/23 참여 독려하고, 가입 독려하며 LSI / 파운드리 참여율 저조하면 안건 강화 안하겠다고 말씀하신건요?
다같이 가자고 파업 독려하던건요?

5.21 적은 5만명 이상의 직원 중 절반 가까이는 파운드리 / LSI 입니다.

이렇게 사업부 상황과 미래에 대한 언급은 다 뒤로하고,
5만명이 목소리 내고 있다고 말씀하셔도 되는건가요?

토끼와고라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토끼와고라니 작성일

얼마나 더 해야됩니까.. 위원장님 며칠동안 계속 잡혀계시고, 정부/사측에서 계속 압박넣는 마당에 이정도라도 꾸역꾸역 얻어오신게,, 처음부터 어떻게 다 만족시킵니까. 차차 개선하면 됩니다. 조금만 기다려보시죠

훔냐링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훔냐링 작성일

조금만 기다리라뇨 3년 기다리면 메모리는 다 받고 입 싹 닫을거같은데요 기다리라면 구체적으로 얘기라도 해주던가 받는 입장이면 기다리라고 가결하라고 설득은 하지마시죠

nzzz123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nzzz123 작성일

자기 남일이라고 기다리라고 하네요 ㅋㅋㅋㅋ
님이 르팡 입장이 돼보세요.

그저 회계상 적자라는 이유 하나로 같은 일하는데 3년간 15억 넘게 차이나는데 기다리라는 게 맞는 말이에요?

캐치캐치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캐치캐치 작성일

얼마나 더 하긴 뭘 더 해요 뭐 얼마나 하셨는데요

Hii2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ii2 작성일

여기까지 와서 이의제기 하시는 분들은 지금 상황에 사측 상대로 더 좋은 합의안을 도출할 수 있는 방안을 알고 계신건가요?

이번에 메르팡 구분할 것 없이 우리 노조원들 모두는 공동목표 달성을 위해 힘을 합쳤습니다. 그 결과 노측으로 힘이 실리는 듯 했으나 회사는 정부 힘을 빌려서 가처분 신청, 긴조권 사용 등을 들먹이며 파업으로 인한 사측 피해를 최소화 시켰습니다. 현 상황에 다시 파업을 한다해도 가처분신청으로 인해 라인 필수인력들 모두 출근해야하고 시프트 대응하기에 회사에 줄 수 있는 피해가 미비합니다. 우리가 파업을 해도 피해가 발생하지 않는다면 사측은 오히려 시간의 힘을 빌려 노조가 스스로 포기하도록, 혹은 지금보다 더 사측에 유리한 합의안을 제안할 것이 뻔합니다.

지금 이렇게 자잘못을 따지고 파업해야 한다고 하시는 분들은 사측과 정부의 강압적인 태도를 잠재우고 노측의 힘을 키울 수 있는 대책이 있으신건가요? 아니면 최승호 위원장에게 어린 아이 때쓰듯 몰아붙이기만 하시는건가요?

삼송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삼송 작성일

소통방 채팅 하나하나가 다 기사화해서 나가는 이 시점에 투표 끝날때까지 소통방은 얼리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끝까지 지지합니다. 수고하셨어요!

드드드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드드드등 작성일

그것도 맞네요.. 소통방에서 말만하면 기사내는게 수두룩하니..

집가고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집가고파 작성일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위원장님이 고생하신것은 알겠는데
회사가 파운드리목소리를 다시금 생각하게 하려면 반대가 맞다고 보여
파운드리인 전 반대할 것입니다.

눈을감자님의 댓글

profile_image 눈을감자 작성일

매년 성과급은 DS 같이 가는 방향에서 현재 4대6 비율이 너무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르시 파운드리가 무엇을 그리 잘못했나요? 물론 적자사업부 분배에 대해서 노조에서 싸워주시고 사측에서 반대한 것을 알지만 이 안을 찬성하라는 것은 심적으로 많이 힘드네요.

고고덕덕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고고덕덕 작성일

위원장님 전 평소 글을 안남김에도 한말씀 드리고싶어 댓글 답니다.
정말 고생 많이해주셔서 감사하고, 여기까지 온 것 만으로도 큰 의의가 있다 생각 합니다.
 진심으로 응원하고, 지금까지 얼마나 힘드셨을 지 감도 잘 잡히지 않습니다.
 주변 동료들과 얘기 하더라도, 난 위원장 절대 못한다.  라고들 말 할 정도로, 고생하시는 것 다들 알고 있습니다.
 
잠정 합의안에 대해, 다들 아쉬움이 있을 수는 있겠지만,  여기까지 이끌고 온 위원장님을 부정하는 인원은 있다 하더라도 극히 적을 것입니다.
  안좋은 얘기들도 나오지만, 다들 한편의 아쉬움에 대한 것들일 것이고... 
이미 결정은 하신 것이니 너무 상처받지 마시고, 마음도 다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여기까지 끌고 와주셔서 감사하고 고생 정말 많으셨습니다.

훔냐링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훔냐링 작성일

한편의 아쉬움이라니 15억이면 평생의 격차인데

rogernojo님의 댓글

profile_image rogernojo 작성일

성적표로 받아들인다 하셨으니 반대 누르겠습니다. 탈퇴는 좀 더 생각해보겠습니다. 과반 발사대로 쓰였다는 생각이 지워지지 않네요.

그리고 감사하고 고생하셨습니다.

가자초기업님의 댓글

profile_image 가자초기업 작성일

수고하셨습니다.

Hii2님의 댓글

profile_image Hii2 작성일

저는 메모리는 아니지만
위원장님 내리신 결정이 그 상황에 최선이었을 것이라 믿습니다.
노조원들을 대표해 고생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응원합니다.

딸기쥬스님의 댓글

profile_image 딸기쥬스 작성일

수고하셨습니다.

서안고양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서안고양이 작성일

불철주야 협의에 고생하신 위원장님 및 집행부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sparkling님의 댓글

profile_image sparkling 작성일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존스튜어트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존스튜어트밀 작성일

위원장님 고생하셨습니다. 누구도 하기 어려운 일을 하셨습니다. 정부/회사/언론을 상대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내부에서 사람들에게 험한 말까지 들으시고.. 참담합니다. 가결되고 과반노조가 되야 무엇이 되든 협상을 계속할 건데요..
위원장님 힘 내시고, 몸 잘 챙기세요.

집가고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집가고파 작성일

6대4를 안받고
안그래도 2억 차이나는데
르팡 3천까서 메모리 1.5억 늘리는 4대6으로 마무리

르팡이 찬성하면 10년동안 5억씩 50억 적게 받겠다를 찬성하는꼴이죠 변신도아니고
10년동안 바꿀여지도 없이

뉴히알유니님의 댓글

profile_image 뉴히알유니 작성일

위원장님 고생하셨습니다

druid님의 댓글

profile_image druid 작성일

점점 회사가 하는짓 따라하네,,

차차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차차챱 작성일

어떡하지, 개꼬수운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koangketo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koangketo 작성일

천하의 벼락맞을넘이네

Fable178님의 댓글

profile_image Fable178 작성일

반대했다

ALLO님의 댓글

profile_image ALLO 작성일

철저하게 이용당했네요.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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