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공동교섭단] 26년 임금교섭 8차 본교섭 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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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하나잡아님의 댓글
수고하셨습니다.아직 뚜렷한 결과물은 없지만 한발한발 나아갑시다.
뇽스빌님의 댓글
고생했습니다 노노 갈라치기만 조심하면 됩니다
나의사랑삼성전자제발힘내님의 댓글의 댓글
우리 ds/dx 갈라치기 조심합시다!! 투명화+상한해제 이뤄내어 정당한 권리를 찾고, 7% 베이스업으로 ds/dx 모두 행복해집시다!!
뇽스빌님의 댓글의 댓글
맞습니다
BU3퍼에서 7퍼 요구는 전사업부에 모두 이익입니다
노노갈등이야 말로 사측이 원하는 건 입니다
6.5만명의 인원의 담합력은 결코 쉽게 이루어진게 아닙니다
과반노조로 처음으로 임하는 임협입니다
사측은 수 많은 데이터와 노하우가 있고 위기대응 시나리오가 있습니다
노조는 그에 비해 적은 위원회 위원으로 열심히 대표하여 임협에 일 하고 있습니다
1차부터 지금 회의록까지보면 점점 나아지고 있고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그러니 임협위원들에게 부디 응원을 보내주기를 바랍니다
6.5만명 그 이상의 조직과 담합을 위해서는 교섭위원 뿐만아니라 노조 구성원 한 명 한 명도 모두를 위한다는 마음으로 바라보고 응원 해 줘야 합니다
엄준식님의 댓글
사측은 매번 도돌이표네요
ssako님의 댓글
DS DX 재원 나눠서 가는 건 앞으로도 변화 없는 노조의 입장일까요?
두부구리님의 댓글의 댓글
저도 궁금
기기기기님의 댓글의 댓글
왜 합쳐요?
두부구리님의 댓글의 댓글
갈라치기의 주 요인중하나가 될거라서 어떻게 할지 궁금하네요.
기기기기님의 댓글의 댓글
재원을 따로 가져가는게 어째서 갈라치기인건지... DX도 영익 20퍼 받으면 좋은거 아닌가요 ㅋㅋ
멍게는죄악님의 댓글의 댓글
내년에 의견수렴 후 안건 상정할 겁니다.
삼강약님의 댓글의 댓글
DS DX 재원 합쳐서 가고 싶은 분들도 있는 반면 합쳐서 가기 싫은 사람들도 있습니다. 지금 중요한건 재원 합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PS 투명화, 영업이익20퍼 , PS상한선 제외, Base up 7퍼가 아닐까 사료됩니다.
게섯거라님의 댓글
어케 매번 베업 3%가 적당하다고 하는거냐 지들 받는 거 아니라고 그냥 뱉고 보는건가
Shsasw001님의 댓글
더이상의 협상이 의미가있나요?
최후통첩 이후 다음 단계를 논해야 할 것 같네요
닥치고내놔님의 댓글
저 8적들은 이제 찢어발겨야함 26년 교섭부터는 과반노조 힘 보여줍시다
PS120퍼님의 댓글
DX 50퍼받을때 DS는 0프로 수준으로 받았는데, 반도체 호황으로 수익냈다고 DX가 손벌리는건 매우 불합리하다고 봄.
베업은 같아야 하지만 성과급은 확실히 따로 가야죠.
헐304님의 댓글의 댓글
그건 과거의 기준이고 지금 새로 정하자는 건데 지금 DS가 호황이라고 손벌린다는 표현은 좀...
노조가 분리되어 있지 않은 이상 공통으로 가야죠.
과반 노조를 위해서 DS/DX 모두 통합 가입했는데 재원은 따로 하면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두부구리님의 댓글의 댓글
DS 초기에 DX 재원이 들어가는 바람에 DX 성과금이 녹은거도 있긴하겠죠.
근데 그런건 증명도 못하니 어쩔 수 없고...
그런것보단
분명 헐304님같이 생각해서 들어온분들도있을텐데 노조의 저런 입장이 사측보다 더 갈라치기를 조장하고 적자사업부가 이용당한다는 이미지를 만들기 때문에 노조인원이 과반 밑으로 빠질까봐 걱정되네요.
Shalbd님의 댓글의 댓글
DX가 손해는 아닐텐데요. 노조가 없었으면 베업 3%에서 노사협이랑 wwe하다가 3.5%쯤에서 얘기됐을텐데 적어도 협상할 여지는 생겼으니깐요. DS 조합원이 훨씬 많은 상황에서 반대로 논의없이 말씀하신대로 DX/DS 통합하게된다면 반발이 훨씬 클겁니다.
헐304님의 댓글의 댓글
노조 가입자가 많은 사업부가 항상 유리하게 결정이 된다면 나중에 가입률 늘어서 dx가 많아지면 그땐 그럼 dx가 원하는대로 해도 된다는 걸까요?
저는 가입자가 많던 적던 소외 되는 사업부 없이 삼성전자 하나의 노조로 모두가 똑같은 목소리를 낼 수 있게 똑같이 나눠야 한다고 생각해요..
Shalbd님의 댓글의 댓글
네 가입률 늘려서 목소리를 키워야됩니다. 힘내주시죠. 30%도 안되는 가입률을 최소한 DS에 준하게 올려야 합니다.
삼강약님의 댓글의 댓글
헐304님의 생각이 좋은 생각일수도 있죠, 하지만 그런식의 의견으로 갑자기 메모리나 이런쪽에서 갑자기 다 탈퇴하게 된다면요? 거위의 배를 가르는거나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현재는 그런것보단 더 중요한 안건들에 집중해서 힘을 모아서 사측을 처음으로 이겨보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돌돌돌돌님의 댓글의 댓글
노조는 유나세프가 아닙니다. 이익집단이죠. 특별히 인원수가 적은 사업부는 따로 챙길 필요가 있겠지만 DS, DX만 보면 그정도 차이는 아니죠. 현재 DX 가입률이 DS에 비해 한참 떨어지는건 사실이지 않습니까? 투명하고 공정하게 납득 가능한 방식으로 나누는걸 바라는거지 다같이 1/n하는 공산주의를 바라는건 아닙니다.
이번에 지급한 ps만 보더라도 DS가 MX보다 매출도, 영업이익도, 영업이익률도 모두 높은데도 MX 50% 받을 때 DS는 47%로 나왔죠.
DS 입장에서 이게 납득이 가겠습니까? 그래서 투명하고 공정한 보상을 요구하는거지 DS 내에서도 PI 지급할때 메모리,파운드리,LSI 차등으로 지급해도 아무도 뭐라 안합니다. 근데 왜 갑자기 이제껏 잘만 따로 받던 PS를 합치자고 안했다고 이러시는지들
복자아빠님의 댓글의 댓글
헐304 님, PS는 사업부 성과급 입니다 타사업부 성과를 우리도 공등하게 나눠 달라라는 식은 유토피아 적인 사고 같네요.
저는 DX 입니다만, 그건 좀 아니지 않나 싶네요..
베이스업에 모두 하나 되어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잔디인형님의 댓글의 댓글
DX 아니고 MX입니다.
DX에는 소외된 네글자 사업부들이 있습니다.
함께해요님의 댓글의 댓글
현재 업황이 영원한게 아닙니다
DX든DS건 모든 직원의 미래에 도움이되는 방향으로 선택해야 합니다.
일회성 성과급 보다 장기적으로
기본급여 확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 26년 최대 영익 기준으로 정책 변경했는데, 27년 바닥치면 그 때 또 정책 변경 해달라고 할 수는 없잖아요
필수99님의 댓글
누구를 위한 노조인가
삼강약님의 댓글
다들 이해를 못하시는데 DX DS 재원을 섞든 이런건 전 관심 없습니다. 그냥 성과금 상한선 없애고 영업이익의 20퍼 받아가면 모든게 해결되는거 아닌가요? 일단 서로 싸우지 마세요.
이게맞니님의 댓글
여기까진가보다..
두부구리님의 댓글의 댓글
그래도 어떻게 될지 모르지 않을까요.
am0537님의 댓글의 댓글
어떻게 될까요? 저 위 dx 소속이 쓴걸로 추측되는 글에 기기기기 님 처럼 'ㅋㅋ'같은 댓글을 다는 조직이라면?
shshshchchch님의 댓글
현재까지 재원은 분리되어있엇고,
앞으로 합칠지는 노조원 의견수렴 후 결정하기로 하고있고,
지금은 상한선 폐지 및 영익 20%가 임협의 주요 골자인데 왜 정해지지도 않은걸로 갈라치기 당하시나요. 먼저 주요 협상안부터 처리해야죠.
망망이님의 댓글
그럼 확실하게 지금 투표하시죠 공통재원 몇프로로 할지
0%부터 25%단위로 안 만들어서 하면 깔끔하겠네요.
am0537님의 댓글
ds얘기만 있네요 dx 가 적기는 하지만 ds요구를 관철하기위해 이용당했다는 느낌을 주는 내용입니다. dx에는 성과급 말고도 다양한 주제가 있거든요. 위 댓글만 봐도 노노 갈등이 충분히 예상됩니다 이 회의록으로 더 많은 dx 인력을 끌어들일 수 있을까요?
두부구리님의 댓글의 댓글
초기업노조가 원랜 DX 노조였다는게 안믿길정도로 홀대하는 느낌이긴하네요.
우육면님의 댓글의 댓글
현재 공동교섭단의 대표는 전삼노입니다. 그래서 저도 초기업의 공식 입장이 공동교섭단과 같은지에 대해서 물어본 거구요. 저 자리에 초기업 대표자도 참석을 했는데 저 부분에 대해서 어떤 의견 전달이 없었다는 부분은 실망스럽긴 하네요. 적어도 이 자리에서 논할 사항이 아니다라고 끊어냈어야 했다고 봅니다.
삼강약님의 댓글의 댓글
갈리치기 조장하지마세요 PS상한선 없애고 영업이익 20퍼 만 달성하면 모두가 해피한데 뭐가 문제죠? PS 재원은 원래 DS DX 분리해서 했는데 갑자기 와서 뭐가 문젠건지.
am0537님의 댓글의 댓글
성과급 말고 다른 문제도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도리어 댓글 다신 분이 dx 인력을 ds 요구를 관철하기위해 이용하는걸 당연시 하는거 같습니다
삼강약님의 댓글의 댓글
결국 다 같은 돈을 받을순 없을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회사에서 Eva기반으로 주는거 보단 다들 더 많은 돈을 받아 갈 것입니다. 이것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Base up도 지금 Dx를 빌미로 사측은 3퍼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모두 함께한다면 3퍼가 아닌 그 이상을 받을것입니다.
다들 힘을 합쳐야 합니다. 첫술에 배가 부를순 없습니다. 지금 현재 가장 중요한 안건들에 힘을 합쳐야 합니다.
am0537님의 댓글의 댓글
아니요 dx 사정을 너무 모르시는군요.
삼강약님의 댓글의 댓글
물론 제가 DX가 아니여서 내부 속사정을 잘 알진 못하겠죠 님이 DS사정을 정확히는 잘 모르시는거처럼.. 이번 협상에서 잘되는것을 보고 더욱 DX쪽에서도 사람이 모이고 DX에서 해결할 안건들도 더 늘고 힘이 실리지 않을까요?
그리고 무턱대고 합치고 이러면 오히려 반발이 더 심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DX끼리만이라도 재원 합치자고 하면 거기에 모두가 100퍼 만족하지 못하는 것 처럼요.
현재 키는 전삼노가 쥐고 있는겁니다 초기업은 과반이 된지 얼마 안됐습니다.
Shalbd님의 댓글의 댓글
??? 베이스업이랑 고시외 등은 dx는 적용이 안되나요? 이게 어떻게 ds얘기만 있는걸로 보이시는지
sky_fall님의 댓글의 댓글
고시외 철폐
base up 7%
영업이익 20%
PS 상한해제
이게 어딜 봐서 DX 홀대인가요? DS가 호황을 맞으며 성과급 많이 받게되는게 배아프신 건 아니구요?
그냥 업종에 따른 차이일 뿐이지 이걸 홀대라고 생각하신다면 진지하게 다시 생각해보세요.
am0537님의 댓글의 댓글
네 많은 dx분들이 간밤에 진지하게 많이 고민했을거 같습니다 특히 dx내 많은 저성과 사업부 소속분들은 이번 회의록 대로면 그간 안고 있던 문제들에 더해서 기대와 달리 사측 말대로 소득도 줄어드니까요
역지사지님의 댓글의 댓글
DS에서도 CSS는 제외입니다. 이번에도.. ㅠㅠㅠㅠ
우육면님의 댓글
저 회의록의 입장이 초기업 노조의 공식 입장과 같은지에 대해서 밝혀 주셨으면 합니다. 과반 노조가 되어서 참 좋았지만 저게 공식 입장이라면, 너희는 베이스 업이나 먹고 떨어져라 라면 계속 함께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그럴거면 애초에 초기업의 전신인 DX만의 노조를 세우는게 낫지 않을까요? 초기업이라는 이름에 맞는 노조의 가치를 추구했으면 합니다
좋노만님의 댓글
CSS 인원으로 몇명안되는데 여기에서도 제외군요.
CSS 조직은 왜 있는지 알수가 없네요.
우선 노사 협상 합의가 우선이겠지만
서운한건 서운하네요
삼강약님의 댓글의 댓글
CSS 형들 화이팅 절반이라도 주자 ..
sayhello님의 댓글
노조 화이팅!
근데 사측은 대표성이 있는거 맞나요?
사업지원팀이랑 다이다이 떠야지...일개 사업부 임원 나부랭이랑 말 섞을필요가? 권한도 없을듯한데
시후대디님의 댓글
css언제까지 고통받아야되는건가
Ds는맞는건가..
진짜 css 지만 모하는거지..
개 고통받네.. 하..
qweasd123님의 댓글
항상 고생이 많으십니다.
가입해주신 DX여러분도 감사드립니다. DS 언급비중이 높아 실망스러우신 분들도 있을텐데 한가지 명확히 짚고 넘어가야할듯 합니다.
공통재원 얘기로 DX분들의 불만이 많은데 EVA기반을 유지한다면 공통재원을 가져가도 회사가 장난질할때 직원이 알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업이익 기반반영이 선행된 후에 공통재원 논의가 필요한겁니다.
또한 노조는 조합원의 의견수렴이 우선시 되는 조직입니다. DS의 가입율은 70프로 정도로 사측의 압박수단,파업리스크,쟁위시 영향력은 모두 DS에 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DS의 의견피력, 목소리가 사측에 더 큰 압박을 줄수 있고 공통 이득인 베업상승도 바라볼수 있습니다.
DX의 가입률또한 높아진다면 사측은 더이상 DX를 인질로 잡지 못하고 임금협상시에도 더 강력한 의견을 피력할수 있는겁니다. 하이닉스도 사무직 노조가입률은 적어서 안건이 전임직 위주로 올라갑니다. 이건 어쩔수없는겁니다. 모두가 윈윈이 되기 위해서는 주변을 독려해서 DX도 최소 절반이상 가입률을 보여야하는겁니다.
서로 싸우지말고 같이 힘을 키워야할때입니다
Shalbd님의 댓글의 댓글
맞는 말씀입니다. 모든 영업이익을 공통적으로 나누자라는건 지금 가입률이 30%도 안되는 DX를 보면 DS입장에서는 받아들일 수 없고 더 큰 반발을 불어일으킬거라 봅니다. 그리고 말씀하신대로 아직 선행되어야 하는 부분이 풀리지도 않았는데 시기상조이구요. 추후에 투표로 결정되어야 할 문제입니다.
DS에서는 현재 충분히 협상력을 가지고 있는데 노조에서 DX인원이 와해되면 DS에서 발생한 비용을 DX에서 충당하려고 하겠죠. 더 큰 갈라치기로 사측의 지금까지 행보로는 그러고도 남습니다.
am0537님의 댓글의 댓글
저 위에 우육님이 공식 입장을 문의한 글이 있는덕 혹시 지금 주신 글이 공식 입장일까요? 만약 그러시다면 별도의 게시글을 작성하시는게 맞을것 같습니다
qweasd123님의 댓글의 댓글
저는 단순 노조원이라 노조 공식입장이 아니라 개인 의견입니다
am0537님의 댓글의 댓글
제 의견을 말씀 드리면 dx 안건이 논의도 안될거라면 dx 노조를 따로 만들지 초기업에 가입할 이유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qweasd123님의 댓글의 댓글
단일 노조로 과반을 만들지 않는 이상 애초에 협상을 이길수 없습니다. DS전삼노 시절 전삼노에 실망한 DS인원 빠져나가고 대우는 PS14퍼였습니다. DX인원 전체가 따로 노조가입해도 단일법인 삼성전자의 과반노조가 안되기 때문에 힘이 없습니다. 그렇기때문에 과반이 된 지금 이전 전철을 밟지않기 위해 현 노조를 믿을수밖에 없습니다
Shalbd님의 댓글의 댓글
베이스업, 고시외, 예시를 ds로 했으나 동일하게 적용될 성과급.. 모두 dx에도 적용되는 내용아닌가요? 안건이 논의가 안됐다는게 무슨 얘기인지..
그리고 Dx노조를 만들면 지금 이상으로 가입은 할지, 해당 노조가 현재 ds상황보다 파업에 대한 파급력은 있을지, DX노조라면 과반노조가 태생적 한계로 못될텐데 그 부분은 어떻게할지, 오히려 목소리 낼 수 있는 창구가 사라져서 ds에서 발생한 비용을 dx에서 충당하게 되지 않을지 잘 생각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은 최대한 dx분들을 가입시켜 노조 협상력에 기여하는 부분을 키우고 목소리를 높히는게 맞다고 봅니다.
w2님의 댓글의 댓글
과반이 안되면 협상력이 떨어지는데 무슨소리세요
멀더요원님의 댓글
대놓고 CSS제외하고 묻는 사측에
그걸 또 당연히 맞음이라고 답하는
노조는 어휴
정말 실망이 큽니다.
혼호호호님의 댓글의 댓글
나도 더 많이 받을수 있지만 남들이 나보다 더 많이 받는것은 참을 수 없어. 탈퇴를 무기로 협박하는 어른들 참 멋지시네요!
25년 상반기 입사 삼린이
머니머니머니님의 댓글의 댓글
솔직히 파운드리와 LSI도 기여한바가 크진 않을 듯 한데...
공통 재원과 사업부 재원을 따로 좀 했으면 좋겠네요. DS/DX 전사로
일렉트릭님의 댓글
CSS는 또 1년을 기다리라는 말씀인가요?
노조에서도 이렇게 소외되면은 너무 기운이 빠지네요. 이번에 진행 시 같이 진행이 안되는걸까요. 인원 해봤자 약 700명인데 이 인원을 포함 못 시키나요. CSS는 1년이라는 시간은 너무 긴 시간입니다. 인원들은 다 빠지면서 남은 인원은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있는데 올해도 보상이 없다고 생각하면 어떤 희망으로 일을 할까요? 같이 일하고 있는 개발쪽은 DS로 받는데 옆에서 더 뺑이치는 기술과 제조는 정작 보상은 못 받는 현실이 비참하네요. 조합장님 올해 CSS 도 같이 협상이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멀더요원님의 댓글
아니다. CSS도 포함하여 DS부문에서 함께 사업부 구별하지 않고 지급되길 바람.
이 한마디가 그렇게 어렵습니까?
CSS인이 그렇게 호소하고 노조도 공감한걸로 알았는데.
정말 실망이 큽니다.
y5k5000님의 댓글
맞습니나 노조 협상내용이 실망이네요
CSS도 배제한다니 이런 노조도 갈라치기 합니까
할거면 확실히 하세요. 그런식으로 하면 노조도 정당성도 없습니다.
참나 화딱지 나네
삼강약님의 댓글
CSS 여러분들 저 안건들은 첨에 전삼노에서 낸겁니다. 당연히 CSS 포함이 안되서 이번에 요구를 못하는거구요. 27년부터 한다는건 초기업이 이제 키 잡고 같이 목소리 내준다는건데 왜 초기업에 뭐라고 하는걸까요? CSS를 차별한건 사측입니다. 여러분.
am0537님의 댓글의 댓글
dx에는 성과급 외에 강제 전배 사업 매각 이유를 알 수없는 고성과급 공통부문 등이 있습니다.다른글에 댓글 달야주신 것에 답글을 쓰려했는데 댓글수 제한이 있나보더군요
그리고 저는 성과급보다 이런게 더 중하다 보는데 초기업이 숫자가 많은쪽 안건만 언급하고 그걸 당연시하는 이런 분위기라면 dx의 이슈가 다뤄질것 같지 않습니다
삼강약님의 댓글의 댓글
성과급외에 다른 부분들도 얘기를 하면 좋죠 하지만 이번에 과반을 넘게 된 구심점이 과연 뭘지 일단 생각 해주면 좋겠습니다. 물론 개인마다 중요하다 보는건 다를수 있습니다. 그게 틀렸다는건 아닙니다. 하지만 이렇게 과반이상이 모였으면 그 과반이상 힘을 합쳐준 사람들의 최대한의 니즈를 만족해줘야 되겠죠 아니면 노조는 다시 와해되서 사라질껍니다. 그렇게 된다면 am님이 원하시는 것들도 해결이 될수 있을까요? 영원히 그 기회를 잃게 되는겁니다. 지금이 삼성전자에선 다시 못 올 기회가 왔다고 전 생각합니다. 이번엔 이미 안건들이 다 나간거기 때문에 내년이라도 노조에서 DX든 DS든 필요한 안건들을 더욱 세밀하게 취합해서 요구해주는 방향으로 가는건 맞다고 생각합니다.
am0537님의 댓글의 댓글
이런 답글은 머릿수 많은 쪽을 그냥 따라라로 들립니다 모르시겠습니까?
Shalbd님의 댓글의 댓글
강제전배 사업매각 등도 중요한 이슈라는데 이견 없으나 단협에서 다루어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임협이라 성과급, 베업 등이 중요 안건으로 다뤄지고 있다고 보시는게 맞지않나싶습니다.
am0537님의 댓글의 댓글
지도부이신가요? 맞다면 dx 인력에대해 이번 협상을 설명하는게 조합의 미래를 위해 좋다고 생각되어 여쭤봤습니다
역지사지님의 댓글의 댓글
초기에 전삼노 안건에는 CSS 포함이였던 것으로 압니다.
그래서 노사협도 그대로 모방했지요.. 제가 잘 못 알고 있나요?
kfjrhdueb님의 댓글
영익 20% + 상한폐지 이뤄내고 내년에 전사 재원 논의한다..? 가입율이 100% 라해도 DS 인원이 절대숫자가 많은데 전사 재원 논의가 노조 내부에서 가결될 일은 없겠고.. (이미 지금도 왜 합쳐야되냐고 서로 싸우는중) 그렇다고 MX 는 DS 랑은 통합하자하면서 DX 끼리 통합은 또 안해줄거고.. DX 네글자는 그냥 죽으라는거네요.
멍게는죄악님의 댓글
어감까지 전달되지 못하는 글의 한계이긴 한데 다들 좀 더 지켜보시죠
yesno님의 댓글
정말 실망스럽습니다.
CSS를 제외한 사측 질문에 어떻게 맞다라고 하실수가있는지...또한번 CSS를 죽이네요...
등빌런님의 댓글
와... CSS사업팀은 안건에 없다?? 노조도 CSS를 제외하고 한다고 느껴지네요 당연하단듯 맞다 라고 답변하다니.. 충격이네요
검은머리외노자님의 댓글
제대로 되고있는게 맞나요? 회의록보면 언제 끝날지 기약이 없어보이네요. 사측입장에 변화가 하나도 느껴지지않네요.
HBM444님의 댓글
이번 26년 안건에서 기 제외되어있던걸 넣어달라고 떼쓰는건 뭔지.. 참 사람이 많으니 사공도 많고 첫과반이 되다보니 하고싶으신일들도 많겠지만 중점 교섭 안건은 1. BU7% 2. 성과금 투명화 +영익20%입니다.
개똥이아빠님의 댓글
회의록 내용중 CSS언급에 대해 눈을 의심했고 몇번을 정독했습니다. 정말 비참합니다.
w2님의 댓글
손해보는 사업부가 있으면 max(eva, 영익20%)로 하라고 하세요 ㅋ
gn님의 댓글의 댓글
윗분 말처럼 저렇게 하면 됩니다.
매년 각 사업부 별 eva, 영익20프로 예상 지급치 가지고 오라고해서 노조가 선택하면 됩니다.
개 뱀같은 새끼들 세치혀에 놀아나는 노조원분들 없으시면 좋겠습니다.
역지사지님의 댓글
CSS 사망선고의 날!!!!
이러면 안됩니다. 하나가 되자면서요?
왜 버립니까!!!
fhfiehxhchejie8c님의 댓글
DS에서도 CSS버리고
DX도 버리고
이럴바엔 노조 왜있음?
DS노조임?
삼성전자 노조잖아?
전체의 이익을 위해서 해줘야지
DS(CSS제외), DX 재원을 분리하자에 맞음?
걍 탈퇴하고 말지
투명화DS님의 댓글
CSS는 DS가 아닌가? 왜 DS 인데 CSS를 제외한다는 거지? 위원장 최승호님 명확한 입장 표명 바랍니다.
안건 의견 수렴 시 분명히 CSS 갈라치기 의견을 냈는 데, 소수 조직에서 다수의견이고 중요한 안건인데 노조 기준 소수여서 제외된 사항이라면, 내년에도 소수여서 제외 될 듯하고, 소수조직은 노조 다수 의견이 될수 없는데, 소수의 의견은 무시해버리는 노조가 의미 있나요?
어떤 의견 인가요?
나우톡에 ㅠㅠㅠ2> 어느분의 글을 인용한 내용 남깁니다. 노조의 답변은 아래 같았어야 합니다.
노) 맞음. 그러나 CSS 사업팀은 본래부터 DS이므로 제외 여부 검토대상이 아니며,
본 건에서 협상 할 대상이 아닌 DS의 일원으로 보고 동일 지급되길 바람.
wafer2님의 댓글
먼저 안해, 못해로 버티는 사측을 상대로 고생이 많으십니다. 7%, 3% 산출 수식도 사측이 지속적으로 사측에 유리하게 포장하고 있고 거기 일부 상위고과 성과급을 얹어서 대외적으로 언론플레이까지 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도 지적해 주십시오.
forcea01님의 댓글
DS에서 CSS사업팀 제외 인가 라는 말이 나올때
노조는 아니다 모든 DS 구성원이라고 답변하는게 어려운건가?
좋노만님의 댓글
CSS 인원들 회의록 보고 탈퇴 하신분들을 아침에만 여럿 보네요 ㅜㅜ. 전삼노에서 안건 올린것으로 협의를 한다고 하지만, 네 란 대답은 ;;
CSS 몇명 안되겠지만 어떤 조치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 되네요. 가랑비에 옷젖는다고 ;;;;
sds26님의 댓글의 댓글
탈퇴하더라도 원하는 걸 얻을 다른 방법이 있는건 아닐테고, 성과급 외에도 노사간 씨름해야 할 중요한 게 많은데 탈퇴해서 뭘 하겠다는건지
Shalbd님의 댓글의 댓글
프린터 사업부 꼴 나시겠답니다. 그런 일이 발생하면 노조원 분들만 구제받으시길
보리스님의 댓글
소통방과 노조홈피에서의 의견 충돌에 안타까움이 깊어 몇자 글을 적어봅니다.
아직 아무것도 결정된 것이 없는 이 작금의 상황에서 우리는 (뭉쳐도 모자를 판에) 왜 이렇게 재원 배분에 대해 서로간에 의견 충돌이 되고 있을까요?
왜 일까요?
그건 아마도 재원 배분에 대한 의사 결정에 우리의 의사 결정권이 있기 때문일거로 생각됩니다
지금까지는 회사의 일방적인 결정 통보 방식으로 PS DS0%, MX50% / DS특보, DX특보x / DX재원>DS투자 등
그 어떤 것들도 우리의 바람은 단 1% 도 반영이 될 수 없었던 시스템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분노에 대한 방향도 회사였던거 아닐가요
그러나 언젠가는 논하게 될 재원 배분에 대한 의사 결정의 날이 오면, 그땐 상황이 달라집니다
의사 결정이 어떻게 될지 지금은 알 수 없지만 의사 결정의 결정권이 우리에게 있고
그 결과에 따라 반드시 어느 한쪽은 불만이 생길 수 밖에 없으며, 그 불만에 대한 분노의 방향은 회사가 아닌 우리가 될겁니다
그로 인한 분열의 발생 유무는 현재로써는 알 수 없겠지요
만약 지금의 시스템으로 반도체 슈퍼사이클 또는 메가사이클이라는 명분으로 PS DS 세자리%, DX 두자리%(혹은 적자) 라고
회사가 일방적으로 결정 및 지급을 한다면 DX 의 분노의 방향은 회사가 되지 않겠는지요
따라서 지금의 의견 충돌은 우연도, 악연도 아닌 어쩔 수 없이 거쳐야 하는 필연적인 과정일 뿐입니다
이에 제 개인적인 바람은 어차피 한번은 치뤄야 하는 홍역이니 만큼 가능한 서로에게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남기지 말고
슬기롭게 이 어려운 난제를 이겨냈으면 합니다
이플릭님의 댓글
갈라치기 식의 말을 안하고 싶어도 안할 수가 없는게 보고 있으면 꼭~메모리 노조인거 같습니다. DX 및 CSS 소수의 대한 의견은 묵살하고 더 많이 받고 싶어 하는 메모리를 위한 노조 같네요. 너무 실망스럽습니다.
머니머니머니님의 댓글의 댓글
정확히는 파운드리와 LSI 노조 같아요.
초초기업님의 댓글
DX에 대한 안건은 하나도 없네요.
DS/DX 제원분리를 할거면, DX 내부 사업부간 PS 통합을 내세우던가, 적자사업부 공통부분 60% 만 받는 것을 삭제하던가. DX 향으로는 아무것도 안하는데, DS 밥 벌어다 주려고 DX가 가입했습니까?
초기업은 DX에 대해서 공식입장을 밝히고 앞으로 어떻게 DX PS 문제 해결할 건지 답하세요.
아무리 영업이익 20% 달성이 목표라도, 이런식으로 CSS 나 DX 를 차별, 냉대하는 스탠스 유지하면, 전삼노 처럼 초기업도 얼마 못갈겁니다.
미니민님의 댓글
회사에서 얘기하는 합리적이라는 베업3%의 근거는 뭔가요? 욕나오네
블팬님의 댓글
공무원도 3.5%라자나요 ㅋㅋ
3%는 개소리니 그만해라 라고해야죠
혼호호호님의 댓글
나도 더 받을수있지만, 남들이 더 받는 꼴은 죽어도 못보시는, 그래서 탈퇴를 무기로 협박 하시는 선배님들 보기 좋고 멋지시네요!
-25상반기 삼린이-
섹시보이님의 댓글
고생이 많으십니다.
가입해주신 DX여러분도 감사드립니다.
DS 언급비중이 높아 실망스러우신 분들도 있을텐데 한가지 명확히 짚고 넘어가야할듯 합니다.
공통재원 얘기로 DX분들의 불만이 많은데 EVA기반을 유지한다면 공통재원을 가져가도 회사가 장난질할때 직원이 알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업이익 기반반영이 선행된 후에 공통재원 논의가 필요한겁니다.
또한 노조는 조합원의 의견수렴이 우선시 되는 조직입니다.
DS의 가입율은 70프로 정도로 사측의 압박수단,파업리스크,쟁위시 영향력은 모두 DS에 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DS의 의견피력, 목소리가 사측에 더 큰 압박을 줄수 있고 공통 이득인 베업상승도 바라볼수 있습니다.
DX의 가입률또한 높아진다면 사측은 더이상 DX를 인질로 잡지 못하고 임금협상시에도 더 강력한 의견을 피력할수 있는겁니다.
하이닉스도 사무직 노조가입률은 적어서 안건이 전임직 위주로 올라갑니다.
이건 어쩔수없는겁니다.
모두가 윈윈이 되기 위해서는 주변을 독려해서 DX도 최소 절반이상 가입률을 보여야하는겁니다.
서로 싸우지말고 같이 힘을 키워야할때입니다
기스파파님의 댓글의 댓글
이분 말씀대로 입니다
첫 술에 배부를 순 없습니다
하나씩 합시다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갑니다
노조가 1년 만 하고 해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이번이 제대로 된 첫 임금 협상 입니다
실수도 빠진 부분도 있을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한꺼번에 모든 것을 다 가지기는 힘듭니다
다시 말씀 드리지만 한걸음씩 나아갑시다.
초초기업님의 댓글의 댓글
DS가 영익으로 20퍼 가져가면, 그거 DX하고 더 나누기 싫어할텐데, 그때가서는 통합이 가능합니까? 그냥 DS 더 많이 벌자고, DX 가입시킨거 아니에요?
PS 제원 변경말고, 전사 통합 PS 를 먼저 달성시키면, 노조가입률 급증할 겁니다. 지금 DS가 이득을 취한다고 가입하라고 하면, DX가 가입합니까? 노조가 DS만 유리하게 협상하는데? 왜 DX 가 가입 안하는줄 아시나요? DS만 이득보는 잔치에 들러리서라는게 짜증나서 입니다. 이렇게 나 이득볼테니, 너네도 가입해라라는 마인드는 노조통합을 절대 이룰 수 없습니다. 전삼노 꼴 날거에요.
SUBSTER님의 댓글의 댓글
그냥 DS 더 많이 벌자고, DX 가입 시킨거 아니에요? 이런 말이 왜 나온 거죠?? 각자의 이익은 각자가 추구해서 받는 건데...
지금까지 PS를 공통 재원으로 받은 적이 없지 않나요??
물론 DS는 향후 몇 년은 DX 더 많이 받겠지만 PS 상한 해제, 영익20%로 하면 DX도 현재 PS 50%보다는 많이 받게 됩니다
각자 현재보다 많이 받자고 가입 한건데 DS 더 많이 벌자고, DX 가입 시킨거는 말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초초기업님의 댓글의 댓글
각자 이익이요? DX 제원 DS에 끌어다 쓰고 공장 짓고 사용하는데, 무슨 각자의 이익인가요? 결국 한 법인안에 있는 부문들은 같이 공유되어 있는 겁니다. 그러니 각자 추구해서 각자 받는 것은 이미 무리한 이야기구요. DS가 이번 계기로 돈만 더 받으면 그만 이라는 이야기로 밖에 들리지 않습니다.
노조가 DS쪽만 이득을 챙긴다면, DX는 거기에 동조할 이유는 없을거에요. 한 법인으로 묶여있는이상, 현재처럼 DX 를 안챙겨주면 노조의 단합은 실패하고 결과는 뻔할 겁니다. 특히 이렇게 노조입장을 명확히 밝히지 않을시에 더 파급을 커질꺼에요. 그건 노조위원장이 책임 져야죠. 그리고 그 피해는 모두에게 돌아갈 겁니다.
SUBSTER님의 댓글의 댓글
반도체 어려울 때, 비싸다고 경쟁사 제품 가져다 쓰고 덕분에 PS 0% 나오고, 그럴 때 DX는 어떤 부분에 도움을 주셨을까요?
그 때도 DS는 가만히 있었습니다. 어차피 각자 사업해서 번 돈 나눠갖는거니까. 왜 이제야 입장이 달라지니까 이런 얘기가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DX도 어려울 때 DS 제원 끌어다 쓴거 모르시나요? 그건 입장이 똑같은거고,
노조가 주장하는 상한선 폐지, 영익 20프로는 DS, DX 둘 다 이득인데 왜 DS만 이득이라고 하시죠??
이득본거에 대한 차이는 사업 성과별로 차이가 있겠지만, 어찌됐건 둘 다 이득인데요
sds26님의 댓글의 댓글
23년도처럼 반도체 15조 적자 난다해도 통합 ps 주장하실건가요? 뉴스에 하이닉스발 반도체 성과급으로 떠들썩하니까 빨대라도 꽂아야겠다는 모습으로 의심되는 분들이 여럿 있는데, 사업모델이 다른 두 부문간 통합재원은 이해도 안 되고(고객관계) 노조의 여러 역할은 생각지않고 얼마나 지속될지도 모르는 성과급만을 이슈삼는것도 너무 근시안적입니다. 우리가 회사와 해결할 문제들은 안 보이는지요. 삼바 유출문건 기억하실겁니다. 그리고..dx제원 써서 ds투자 -> 이건 어떤 근거인지,,부문별 영향을 준 사례는 사측의 일방적 결정으로 궁극적으로 오너일가 위함인지 정말 반도체부문을 위한 것인지 알 수 없고
과거에 갤럭시 s5실적악화로 난데없이 전 부문이 연봉동결한 사례도 있었는데(당시 반도체는 ps50수준의 호실적이었음..) 앞으로 이런 일 안 만들고 구분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그리고 핵심은..반도체인들은 회사의 불신에 노조가입을 많이 한 것이지 성과급만 챙겨먹으려고 이용했다? 10수년간 반도체 상황 제대로 모르고 판단하는것 같아서 불쾌합니다
백태양님의 댓글
수고하셨습니다
복자아빠님의 댓글
수고 많으십니다.
저 또한 DX 소속입니다
다름아니라 우리 모두 한 목소리를 낼 때입니다
하나하나 차근차근 성과를 이루도록 모두 한뜻을 모아야 할때 입니다
이제 제대로 된 임금 협상이 시작 되었습니다.
모든 안건이 다 중요하지만 1. BU7% 2. 성과금 투명화 +영익20%
이 두가지를 다 이루면 좋겠지만 DX에 경우 영익 20% 는 현실적으로 사업부로만 보면 힘들겠죠,,,
1번 이라도 이루어 지면 그나마 좋을 듯 합니다.
서로 갈라치기, 논쟁은 일단 베업이라도 성과를 내어 이후 논의하는게 어떨까요?
사실상 현재 DS가 잘 나가는건 아시잖아요. 잘한 만큼 받으셔야죠.. 지금 그것도[SK만큼] 안되잖아요..
자자 다들 진정하시고 뜻을 모으는데 집중 하십시다요
관리자님의 댓글
안녕하세요.
회의록에 내용은 올해 교섭안이고 이미 결정된 사항라 양해 부탁드립니다.
현 공동교섭단은 초기업노조가 모든걸 결정할 수 없고 3노조의 종합적인 의견으로 결정됩니다.
제가 약속드린 것처럼 27년도는 전체 근로자를 대표하기에 CSS 관련 부분도 전사 이익 공유와 같이 조합원 의견 수렴 할겁니다.
교섭안에 없는 내용을 노측에서 임의 추가 하는 건 지양하고 있습니다.
결정되지 않은 다른 안건을 요구하면 PSU미약정자, 전사 이익 공유 등 형평성등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양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초초기업님의 댓글의 댓글
기 결정된 내용이 DS에 유리한 방향으로만 설계되었으니 반발이 심하죠. DX 고려한 방안은 하나도 없네요. 회의록을 봐도 노조의 태도가 명확해 보입니다.
느그전자님의 댓글의 댓글
베업 7% / 영익20% / 상한폐지
위 세 부분은 DS,DX 모두의 이익 입니다.
불편하시면 DX 가입률 높혀서 전사이익 공유 투표할 때 투표하시면 되세요
초초기업님의 댓글의 댓글
투표를 왜합니까. 맘에 안드는 정치인이면 안뽑고 낙마하는 거죠. 어짜피 Dx 없으면 과반 노조 택도 없습니다. Dx 는 콩고물 주고, Ds 이득만 챙기다가 망해보세요. 노조가 전사가 아닌 일부의 이득으로 움직여서 성공하는 것 한번도 보지 못했습니다. 이런식으로 노조가 방향을 잡을 수록 Ds도 결국 원하는 것 얻지 못하고 말겁니다. 노조라는건 일부가 더 못가지더라도 노동자 전부를 지키는 겁니다. 일부가 돈 더 벌자고 노조가 있는게 아니에요
느그전자님의 댓글의 댓글
ㅋㅋ레전드긴하다 ..
느그전자님의 댓글의 댓글
임마이거 누가낳았노 ㅋㅋㅋㅋ
머니머니머니님의 댓글의 댓글
당신은?
Shalbd님의 댓글의 댓글
어떻게 사람이 이렇게 뻔뻔하냐 그냥 솔직히 말하세요. Ds 호황에 얹혀서 ps 더 받고 싶다고. 뭘 이렇게 돌려 말해
윗벌츠님의 댓글의 댓글
와 어떻게 이렇게 생각할수가 있지 ㅋㅋ 진짜 레전드다..
베업, 영업이익, 상한 폐지 이거 DS DX를 위한거 아닌가요? 무엇을 원하시는데요?
초초기업님의 댓글의 댓글
이해 못하신다구요. 그건 당신이 Ds 이기 때문입니다.
sds26님의 댓글의 댓글
DX에 이익이 되는게 하나도 없고, 마치 도와주기 위해 한손 거들어줬다는 식의 스탠스같네요. 이게 무슨 갑질인가요. 내용과 정보도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고 있으면서. 되려, 반도체 부분에서 생긴 붐으로 다른 사업부도 회사에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자리에 함께 승차하게 되었다고 보는게 맞지 않나요? 아니면 계속 사측이 제시하는 대로만 따라갈 것을. 제 2,3,4 의 신 인사제도를 무방비로 겪고싶은건지?
티어린프리님의 댓글의 댓글
분위기가 참 글 쓰기가 조심스러운데, 아쉬운 부분이 있어 댓글 남겨봅니다.
이 댓글에서도 CSS 만 언급하시는데, 아예 CSS라는 단어를 빼시거나 아니면 'DX와 DS 통합한 삼성전자 전사 이익 공유' 정도로 언급해주시면 좋겠는데 불가능할까요?
이런 문구에서부터 DX 부문 노조원들이 소외받고 있다는 느낌을 최대한 줄였으면 합니다.
전 솔직히 이번 임협에서는 EVA 철폐와 베업만 가져와도 성공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심슨초이님의 댓글
자꾸 뭐 제원 통합얘기하면 '원래' 분리제원 어쩌구 저쩌구 하시는데 지금 그 '원래'를 바꾸자고 노조 과반되고 협의하는건데 자꾸 원래원래거리세요. 원래 상한 50%였으니 50%안바꿀거에요? 위에 여럿 분들 얘기해주시듯이 부문이 나눠져있지만 각자 투자금도 공유했고 무선에서는 엑시노스 회사 살려보자고 같이 쓰는거 아니에요? 다른 회사인데 경쟁력있어서 그거 쓰는거에요? 뭐 자꾸 원래 원래 거리고 계세요. 회사가 정해놓은 프레임안에서 본인들 이득볼건 바꾸고 손해볼건 프레임 그대로 두고 참 논리적이지 못하네요. 그런거면 파운드리도 아예 가르지 왜요.
머니머니머니님의 댓글의 댓글
그러니깐요. 차라리 전사 공통 재원 몇퍼 지정하고 사업부 별로 제원을 분리하는게 오히려 공평할 것 같습니다.
Flare님의 댓글
그놈의 원래 원래는 ㅋㅋㅋㅋㅋ 그럼 성과급도 원래 받던대로 받으시고 복지도 원래 받던것만 받으세요 ㅋㅋㅋㅋㅋ 원래 그렇던걸 바꾸자고 모이는건데 원래 타령은
invader0님의 댓글
이거 보니까 회사가 직원들 가스라이팅 잘 해놨다고 생각이 드네요.
부문과 사업부는 다르고,
이에 따른 이익도 다른거라는 인식 자체가 우리 스스로 베이스로 깔려 있으니까
DS/DX 부문 나누는게 당연하다고 생각이 되고,
그게 이익이 되는 집단은 거기에 맞춰서 협상을 하려하고,
그렇지 못한 집단은 소외감을 느끼게 만들어서 노조 안에서도 갈라치게 만드는게 대단하네요.
노조하면 대표로 떠오르는 현대차도 상용차 부문하고 승용차 부문을 나눠서 운영했었지만,
노조 및 임금, 성과금은 단일 노조로 통합해서 운영했었고,
부문에 생산성 및 품질 목표 달성 여부에 따른 추가적인 성과금을 지급했었다고 하는데,
지금과 같다면 곧 가라앉을 배를 만들어서 그 안에서 우왕좌왕하고 있는걸로 밖에 안보이네..
큰틀에서 삼성전자를 상대할 노조가 되어야지
조합원 수 많은 부문을 위한 노조가 되면 다른 조합원은 결국 이탈해서 배는 가라앉을 듯 하네요.
우리가 상대할 사람들은 이 회사 창립부터 무노조를 관철시키고 회사를 운영하는 스킬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니까
우리 스스로 잘 생각해 봤으면 좋겠네요.
서번트리더님의 댓글의 댓글
그러게요. 다른회사와의 차이는 절대 인정 못하겠다면서, 같은 회사 내에서의 차이는 너무 당연하다고 받아들이고 있으니....
물론 지금 노조에서 제시하는 게 전체가 현재보다는 나아지는 방향이긴 하겠죠
하지만 앞으로를 생각하다면 우리도 바뀌어야 하지 않나요?
DX가 가입율도 낮긴하지만 가입인원이 늘더라도 절대 인원 수 자체가 적으니 어떤 안건이던 DS 중심이 될 거 같습니다.
현재에서 바꿔보자고 노조를 만든거 아니였나요?
Shalbd님의 댓글의 댓글
조합원이 많다고 힘이 있는건 아니죠. 얼마나 회사에 타격을 줄 수 있는지, 그런 행동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많은지에 노조의 힘이 결정되는거라고 봅니다. 노조도 그러한 내부 집단의 의견을 더 반영할 수 밖에 없는거구요. 100명 사업장에 80명이 가입하고 10명만 파업에 참여해서 회사에 미치는 타격이 없는 것보다 50명 사업장에 40명이 가입하고 40명 모두 파업하는게 비교하지 못할만큼의 파워를 가지겠죠. 동일하게 중요한 곳이라면
NVDA님의 댓글
맞음? 어이가없네 ㅋㅋ
너네도 결국 Show통하던 회사랑 다를게 없다 ㅋㅋ
느그전자님의 댓글의 댓글
ㅇㅇ 나가라
머니머니머니님의 댓글의 댓글
너도...
Shalbd님의 댓글
10조 넘게 적자일때는 느그ds, 100조 예상된다니 우리ds ㅋㅋㅋㅋㅋ 위에 일부 댓글들 쓴 사람들 누가보면 dx는 손해보는줄 알겠네 베업, 고시외, 성과급 상한해제 다 적용받는거아닌가? 노조에서 Ds만 올려달래? 27년 임협안건 정할때 요구하던가 이미 투표 다 받아서 정해놓은걸 애 마냥 떼쓰고 있네
푸른너구리님의 댓글
가입율 올리라고요?
DX전원이 가입해도 DS 보다 절대인력이 부족한데 투표로 정하고 OK 이대로 갑니다 하면 뭐합니까.
투표를 가입율대로 인원선정해서 하는것도 아니고
초과수익분배에 법인 공통재원 마련하는게 뭐가 문제죠?
회사가 맘대로 갈라치기한 방식을 노조가 왜따릅니까
현대차도 하이닉스도 다 공통분배하고 추가성과급은 성과에 맞추어 추가로 합니다
DS에서도 버려지는 CSS
DX에서 출발하고는 DX는 토사구팽
이게 무슨 통합노조라고
Shalbd님의 댓글의 댓글
그런 말은 최소한 50%는 넘기고 얘기해야되는거 아닌가요? 가입률이 지금 30%도 안되는데..
그리고 조합원이 많다고 힘이 있는건 아니죠. 얼마나 회사에 타격을 줄 수 있는지, 그런 행동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많은지에 노조의 힘이 결정되는거라고 봅니다. 노조도 그러한 내부 집단의 의견을 더 반영할 수 밖에 없는거구요. 100명 사업장에 80명이 가입하고 10명만 파업에 참여해서 회사에 미치는 타격이 없는 것보다 50명 사업장에 40명이 가입하고 40명 모두 파업하는게 비교하지 못할만큼의 파워를 가지겠죠. 동일하게 중요한 곳이라면
티어린프리님의 댓글의 댓글
DX 가입률이 낮은 부분은 솔직히 안타깝고 할 말이 없습니다만, 이런 논조는 너무 폭력적이시네요.
사업이 없이 돈을 쓰기만 하는 조직들도 많습니다. 대표적인게 삼성 어카운트 관련 조직이죠. 사회 봉사 관련 조직들도 있을 거고요.
이런 소규모에 돈을 쓰기만 하는 조직의 노조원들은 그럼 보상에서 제외되어야 한다는 말씀이신가요?
저 위에 어떤 분이 현대차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결국 어느 정도 공통 제원은 확보 되어야 합니다.
sds26님의 댓글의 댓글
현대차는 둘 다 고객을 대하는 부서인거지 DS와DX처럼 한쪽이 고객이 되는 사항이 아닙니다. 공통제원은 언제부터 이 생각 가지셨나요? 반도체 적자일때도 그런 마음이셨는지요.
acetarsi님의 댓글의 댓글
반도체 적자일때도 그런 마음을 가졌어요. 안타까워 했고, 저 사람들 1년 어떻게 살아가냐고 회사욕 많이 했어요. 근데, 그런마음 가졌다고 우리가 반영하거나 바꿀수 있었어요?? 회사 맘대로 했는데요.. 지금은 과반노조 생겼으니 우리 힘으로 바꿔보자고 이성을 찾자는 거잖아요.
티어린프리님의 댓글의 댓글
회사를 다니면서 '원래' 그렇다는 가스라이팅에 당해서인지 반도체 적자일 때 DX 의 이익을 나눠가져야 한다는 생각까지는 못 해봤네요. 하지만 그때 지금과 같은 논의가 이뤄졌었다면 전 찬성했을 겁니다.
믿으실지는 모르겠으나 DX 부문에 처음 공통 제원이라는게 생길 때도 전 찬성하는 입장이었습니다. 지금은 MX 소속이 아니지만 그때는 MX 소속이었고 MX가 조금 덜 받아도 DX가 전체적으로 조금씩 더 받을 수 있다면 그게 맞는 방향이라고 생각했어요.
(물론 이렇게 EVA 라는 깜깜이로 개차반처럼 운영할 줄은 몰랐습니다만... 그건 다른 주제이니 넘어가겠습니다.)
이렇게 말씀하시니 저도 그럼 하나 여쭙겠습니다. 싸이클 산업인 반도체 업 특성상 5년 후 10년 후에는 어느날 갑자기 또 반도체가 어려워지는 날이 올 수도 있습니다. 그럼 그 때는 어떤 입장을 취하실 건가요?
Shalbd님의 댓글의 댓글
DS는 적자나면 분기당 조단위입니다. 어떤 입장을 취할게 없는게 다 못 받거나 ds만 못 받는 것 중에 선택하는거일겁니다. Mx, vd 반발이 엄청나겠죠.
티어린프리님의 댓글의 댓글
@Shalbd
그래서 어떤 입장을 취하실건지 여쭙는 건데, 왜 다른 말씀을 하시나요?
어쨌든 집행부에서 정리를 해 주셨으니, 저는 이쯤에서 그만하고 주변에 가입 독려나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끼리 논쟁해봐야 힘만 빠지는거고, 결국 사측 좋은 일만 하는거니까요.
Shalbd님의 댓글의 댓글
제가 하는 말 이해 못하셨는지? 명료하게 말씀드리죠. 전 0%라도 분리해서 받고 싶습니다.
시대정신님의 댓글
안녕하세요. 고생많으세요. 일관된 사측의 공던지기 협상에 이렇다 할 진전이 안보이네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