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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투쟁본부] 3월 27일 집중교섭 2일차 2회 의사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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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327_1759.mp3 (7.2M) 427회 다운로드 | DATE : 2026-03-27 23:50:41
댓글목록
드드드등님의 댓글
팡라인 그냥 접고 dram찍죠?
아아아쥬님의 댓글의 댓글
팡라인 접읍시다
살려달라님의 댓글
그냥 결렬내고 빨리 파업해서
저런 개소리 좀 못하게 합시다
가스통으로다가님의 댓글
아니 왜 아직도 김형로랑 협상을 합니까!!실무자가 나와야죠~~ 자기가 뭐라도 되는듯이...어처구니가 없습니다.
redwind1님의 댓글의 댓글
맞습니다
ㅎㄹ 는 결정도 못 하고 말 삥돌려서 하고 정말 짜증나게 하네요
메이플자이님의 댓글
교섭위원교체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곳흠도치님의 댓글
성과가 있는 곳에 보상이 있어야한다....? 그걸 지들 입으로 이야기를 ....?
어린이님의 댓글
S3 EUV 설비 일부 메모리 전환 해서 양산 사용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기술팀 입장에서는 파운드리 접고 메모리 전환 하는게 좋다고 생각하네요..
이미 포기 하신거.. 매모리 찍는게 좋을 것 같네요 레시피도 있으니..
누리사랑123님의 댓글
팡 접는다고 일론하고 잭슨황한테 얘기하면 되는거죠?
삼붕이님의 댓글
의사록 전부 읽으니까 파업 의지가 더 생기네요!
장작 더 넣어주세요~!
시대정신님의 댓글
작년 팡드리 잡포때 메모리로 넘어간 인원들 아직도 채워주지 않으면서 힘들게 일하는 팡드리 가술팀 인원들이 너무 애처롭기까지 하네요. 김형로는 본인이얘기하는 원칙과 가치가 얼마나 어처구니 없는 언어도단인거 모르는지 저 인사는 더 이상 테이블에 나오지 못하개 해어합니다. 너무나 불성실합니다.
가스통으로다가님의 댓글
형로형 때문에 중지말고 결렬가시져~!! 라인에서 보여드리겠습니다!!쟁투!!!
니익네에임님의 댓글
사측에서 작년 메모리에서 파운드리 넘어간 인원없다고 주장하였는데
올해 반연 및 tsp pkg개발팀 500명 사전고지없이 파운드리로 강제전배 통보받았습니다.
삼송합니다님의 댓글의 댓글
해당 케이스 예시로 들면서 반박하면 좋을것같습니다
고라니님의 댓글의 댓글
같은 PKG개발에서 파운드리 말고 LSI 로 강제전배된 인원들도 있습니다.
W0000님의 댓글
인력도 설비도 회사 입장에서 필요할 땐 메모리,르,팡 구분없이 지맘대로 섞어 써놓고 이제 와서는 흑자/적자 사업부 나눠서 차별 대우하는 게 당연하다는 입장이라니
확실히 화장실 들어갈 때와 나올 때가 다르군요
말랑한엉덩이님의 댓글
정독 했습니다. 대단히 고생이 많으셨다는 말씀 먼저 드립니다.
파운드리 접자는 신의 한수로 부터 기세를 저희가 가져오게 된거 같네요.
회사가 이토록 저열할지는 상상했습니다만, 정말 사측은 근시안적이네요.
직원은 언제든 버릴 수 있다가 기저에 깔려있는데 그 어떤 부서라도 애사심이라는게 생길 수 없을거 같네요
집가고파님의 댓글
성과가 있는 곳에 보상이 따른다
좋죠 근데
가동률 100프로인데 적자가 예상된다?
정상적인 기업인가요? 경영문제이고 임원의 문제입니다.
그런데도 돌리는건 미래산업이기 때문이고
그 미래산업을 이끌 직원을 유지하기위해선
같은 반도체 산업과 동등한 보상이 따라야 노력하고 미래산업을 유지할 것입니다
슈퍼에이스님의 댓글
우리는 르팡하기싫고 전원 메모리하는거맞고 승호님이 말한 그방향으로 가자 형로는 사기치고 사기치지않앗습니다무새냐 패버리고싶네
고수미님의 댓글
사측 제안대로 한다면 파운드리는 HBM Base die, 콘트롤러 안 만들고, EUV 대여 안 하고, 사업부 간 시너지 활동 다 접고 각 사업부 단독 이익만 보고 운영하라는거네요. 사업부 간 인력 이동도 못 할거고
초기업노조가입님의 댓글
회사입장에서 파운드리는 그냥 편하게 쓰는 짬통이었네 귀찮은거 다 때려박는...너무 비현실적이라 말도 안나온다
tneinwn님의 댓글
사측은 진짜 답이없네요 대표이사든 회장이든 직접 나와서 좀 합시다 권한도없는 사람 그만 내보내시고요
해일메리님의 댓글
연구소도 이제 돈 벌어야 할 것 같아요
메모리사업부에 기술 이전 하면 로열티를 받자구요. 당장 지금부터
띠이이이잉님의 댓글
D1d d0a 왜하나요?? 공통인데
알랑방구님의 댓글
위원장님 다음에 한번 꼭 물어봐주십시오. 성과가 있는 곳에 보상이 따른다는 철칙?, 그럼 피플팀은 반도체 200조 예상되는 영업이익에 성과 기여할 예정입니까? 연구를하나요 생산을하나요, 왜 공통으로 스리슬쩍 묻어서 70%를 가져가시는겁니까?
봄이오네님의 댓글
LSI, 파운드리 임원들은 성과가 없는데, 연봉삭감+보너스 근절 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영업이익에 기여도가 0에 가까운 피플, 지원부서는 opi 0% 줘야 하는 것 아닙니까?
성과 없는 곳에 보상 없다면서요?!
히든성공기님의 댓글
그럴거면 팡드리 매각하든 접든 해서 메모리만 하든가? 왜 사업하냐 ?
SSG랜더스님의 댓글
고생하셨습니다.
특정인원 몇명 적자사업부 보내면 OPI 재원 0.1%p줄인다고 사측에 제안해보면 좋겠네요. 회사가 어떤 선택하려나? 그래도 충성하시려나요?
Fable178님의 댓글
영익 10%에서 이미 개쓰레짓거리하네 ㅋㅋ
bobosc님의 댓글
말장난 못하도록 변호사 노무사 위임 하여
같이 참석 가능 한지 검토 필요 합니다
또한 파견 나가서 여러 변수 업무 발생건 정리해서 소명해 달라고 해야 합니다
파견업무 CTC 사례 같은조직 메모리업무 파운드리 업무 보상 차이 여러변수 파악을 해서 조목조목 세부사항 소명 요청을 해야 합니다
성과을 따지면 남에 사업부 도와줄 필요가 있나
엄준식님의 댓글
경영진 나와라
형로,형욱 좀 빠지고
가늘고길게님의 댓글
형사쪽도 가시죠
교섭 해태(懈怠)’는 단체교섭을 정당한 사유 없이 거부하거나, 교섭을 중단·지연시키는 행위를 말합니다.
이 경우 노동조합법 제81조 제3호에 따라 부당노동행위로 규정되며, 위반 시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 등 형사처벌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K이한님의 댓글
고생하셨습니다.
butter님의 댓글
성과가 있는 곳에 보상이 따른다
그럼 반연 내에서도 메모리 담당하는 분들하고 파운드리 담당하는 분들 구분해서 성과 계산하고 나눠서 줘야죠.
종기원 박사님들도 삼성의 10년 20년 그리는 분들이지만 '성과'에 따라서 메모리 담당 파운드리 담당 나눠야죠. 공통으로 묶어서 되겠습니까?
메모리도 디램 낸드 나눠서 성과 측정해야죠. 어제까지 같이 일하던 내 옆자리 동료, 내 동기가 각자 맡은 제품에 따라서 연봉이 두배 세배 차이가 나도 어쩔 수 없는 거죠 맡은 제품의 성과가 다르니까.
지금 회사가 LSI 파운드리 갈라치기하는거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네요. 공통 조직도 매한가지고요. 지금 이 판단이 앞으로 몇년의 경쟁력을 결정할건데, 윗대가리들 참 한심하네요
린둥이님의 댓글
그냥 핑계만 있고 논리가 없습니다. 김형로 위원 고맙습니다. 장작 들어왔네요.
스타리님의 댓글
사측은 갈라치기하고 싸이클 안 온 곳은 버린다는거네요.
DX 적자 사업부, DS 같은 라인 임직원 동료는 다 접자 이거네요? 이직하라는거고.
강제전배 당한 사람은 ㅈ같아서 어떻게 사냐?
이런 상황만든 놈들 다 조져야지
bobosc님의 댓글
이거보고 노조 동향 파악 쁘랏지들 경고 한다
그만 동향 파악 해라
이게모냐님의 댓글
사실 교섭한다할때 사측이 이상한 제안 갖고와서 결렬될 거라고 예상했지만 더 어이가 없네요. 빛승호님 고생하셨습니다
권리쟁취님의 댓글
배포된 노조 조끼 전부 입고 모든 업무 보는것으로 2차 지침 하달 하시죠!
정신없음님의 댓글
사측의 개같은 말장난 잘봤습니다.
차후 협상장에서 장난질하면 어떻게되는지 반면교사 삼도록, 이번 쟁의가 마무리되면 꼭 사측위원들은 옷벗겨야합니다.
ccomang62님의 댓글
감사합니다. 전체 의사록 정독했습니다. 제도화가 핵심입니다.
돈벌자님의 댓글
파운드리왜합니까?
나사마님님의 댓글
노란봉투법에 원청과 교섭요청 하는게 있던데... 이재용 회장에게 직접 교섭요청해야되는거 아닌가요?? 저런 결정권도 없는 바지대리인과 얘기해봐야 진척이 없을듯 합니다. 이재용 회장과 담판을 지어야겠습니다. 이런 갈라치기 때문에 반도체 부문 동일하게 PS를 지급해왔는데 갑자기 성과있는곳 운운하면서 갈라치기하는건 노조와해 목적으로 보입니다. 결집해서 성과급 투명화 영업이익 20% 흔들림없이 추진합시다... 이번 교섭으로 좀더 많은 노조원이 결집되겠네요.. 실제로 파업의 힘을 보여줄때가 된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정말로 제대로 해봅시다.
마이원짱님의 댓글
역시 예상된 그대로 교섭은 "아무런 의미가 없었다" 라는 내용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중단 결정 빠르고 좋았습니다. 지방 노동위원회 요청은 좋은 판단으로 생각합니다.
4월23일 모입시다.
전형적인 갈라치기 전략입니다. 흔들리면 안됩니다.
뭉쳐야 합니다.
사측의 대응 전략은 예전(기억이 흐림) 노조에 관한 대응 자료인가에서 본 것과 아주 비슷하다고 생각됩니다.
깐돌e님의 댓글
말뽄세가 거만하고 법 운운하면서 능력도 안되는게 안되면 말고식에 대응이 교섭위원이란게 참 안타깝다. 결정권도 없는 사람이 뭔 협상을 한다고
zllz님의 댓글
고생많으셨습니다. 그래도 상한폐지+영익 10%따낸건 위원장님 덕분입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사업부 갈라치기에 너무 매몰되기보다 다음 스텝을 준비해서 교섭에 임하는 것도 중요할듯합니다. 주식 보상건 등과 관련해서 현실적인 것들이요
JustDo님의 댓글의 댓글
매몰되지 말자는게 갈라치기를 받아들이자는 뜻인가요?
Haben님의 댓글의 댓글
분명 짚고 넘어가면서 르팡이 같이가야한다는걸 처음부터 명확히 해야합니다. 매몰되지말고가 아니라 명확히 바꾸지않을 방향을 정하고 나아가야 지지세력을 잃지 않습니다. 1단계에선 필요한 만큼 얻었으니 2단계에선 버리고 가도 된다는 생각이라면 지지기반 이탈이 시작될수 있습니다
몽키매직님의 댓글
위원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여기까지 왔습니다
사아또님의 댓글
성과있는곳에 보상이 충분하지 않았고(총보상 우위와 충돌), 그말은 늘 삼성이라는 같은 울타리 안의 직원들의 사기를 떨어뜨려 지금까지 왔죠.
그리고, 필요할때만 해당 워드(시대와 상황이 바꼈는데 그대로임)를 가지고 특정 사업부,부문(MX,메모리 & DX,DS)을 인질로 삼아 갈라치기를 시전 했습니다.
그사이 모든 복지가 발전하지 못해왔던건 사실이고요.
쟁투쟁님의 댓글
파운드리 LSI 과장 부장들이 메모리 신입한테 연봉이 역전되는게 상식적으로 말이되나 경영진들아....
Haben님의 댓글
올해 협상자체를 할수있는 권한을 부여받은게 르팡 참여 없었으면 아에 없었던거 아닌가요? 핵심은 그거인거 같은데. 회사측도 그 참여를 앖애는 방법이 뭔지 알거고. 사측에선 어느 한쪽이든 실망시켜서 50프로 이하로 떨어트리는거 이거 하나만보고 전략짜고 있습니다. 이게 핵심임을 잊지 마시길 부탁드립니다
Gonzo님의 댓글
하이닉스가 쏘아올린 작금의 ps 사태는 이전의 특보나 PI와는 완전히 다른 규모입니다. 하다 못해 50%가 최대였던 그동안의 저희만의 세계에서는 그때 역시 갈라치기 당할 때마다 PS 나누면 퇴사한다, 그게 어떻게 같은 회사냐 외쳤었는데 지금은 1억이상 차이나는건 당연한거고, 회사에서는 아예 안 줘버리겠다는 입장이네요. 저는 hbm b die pnr 지원했던 이력이 있는 설계 인력이며 그때 당시 종합반도체의 존재 의의를 입사 후 처음 느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사태로 현 산업의 상황을 좀 더 관심도 있게 보고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미국 대형 고객들을 꼬시며 시스템 반도체의 꿈이나 꾸던 것은 이제 포기해야겠습니다. 더 이상 여기서 있으면 진짜 100%만 받아도 감사해야 하는 인력 수준이라고 인정하는 꼴 같아서요.
종원님의 댓글
승호형 고생 많았어 ㅠㅠ
진짜 형 덕분에 여기까지 왔다..
혹시 글 보시는 분들 노조 과반 지위 잃으면 그냥 ps 50%로 끝나는겁니다.
메모리도 팡드 lsi 전부....
